산업부 장관, K-Sale Festa에서 글로벌 소비자에 한국 소비재 홍보(TechBullion)
(원문 제목: MOTIR Minister Promotes Korean Consumer Goods to Global Shoppers at K-Sale Festa)
뉴스 시간: 2026년 11월 6일 22:15
언론사: TechBullion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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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월 2일 홍대 일대 K-Sale Festa 참여 매장을 방문해 쇼핑 페스티벌과 한국 소비재를 홍보
- MUSINSA와 올리브영 매장에서 직접 한국 소비재를 구매하고 외국인 쇼퍼들과 소통하며 역직구 편의성과 위조품 우려 등 의견 청취
- 정부는 K-beauty·K-fashion 등 한국 소비재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방침
뉴스 번역 원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관은 2026년 11월 2일 서울 홍대 일대에서 열린 K-Sale Festa에 참여한 매장들을 방문해 쇼핑 축제와 한국 소비재를 홍보했다.
K-Sale Festa는 전국 규모의 쇼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자동차·가전 제조사,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함께 참여해 대규모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축제는 이 할인 판매와 더불어 처음으로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영역을 확장하며, 한국 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하는 선도 기업들이 참여한다.
김 장관은跨境 전자상거래 프로모션에 참여 중인 무신사와 올리브영 매장을 방문했다. 그는 직접 한국 소비재를 구매하며 제품 판매 홍보를 도왔고 외국인 쇼핑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한국 제품에 대한 이들의 의견과 위조품에 대한 우려 등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한跨境 전자상거래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 소비재를 더 편리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K-beauty와 K-fashion 제품을 포함한 한국 제조 제품들이 유통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며 김 장관은 "정부는 한국 소비재가 전 세계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홍대 미팅스퀘어에서는 K-Sale Festa 홍보 행사가 열렸다. 한국의 5대 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의 인플루언서들이 축제 서포터즈로 모였다. 행사에서는 대형 유통업체와 중소 유통기업의 경영진들이 유명 셰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토크쇼에 참여해 K-Sale Festa 기간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소개했다.
이 행사는 K-Sale Festa 개막일인 10월 29일에 시작된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의 주요 세일을 조명했다. 또한 11월 1일에 시작된 자동차·가전 제조사의 할인 프로모션도 소개했다. 5개 자동차 제조사는 중형 세단과 SUV 등 인기 모델에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은 150만 원부터 시작해 최대 1,000만 원을 넘는다. 중고차 업체들도 올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전 제조사들은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부터 스마트폰, PC, 모바일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할인 정보는 인플루언서와 K-Sale Festa 서포터즈의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에 홍보된다. 각 기업의 할인 계획 세부 내용은 K-Sale Festa 웹사이트(k-salefest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跨境 전자상거래 관련 정보는 프로모션 공식 웹사이트(shoppingweek.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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