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Q,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인수... Zozotown 진출로 현지 전략 강화(Venturesquare)
(원문 제목: 'Offline Success' Yuiq Acquires Japan's Largest Beauty Platform... Strengthening Local Strategy with Entry into Zozotown)
뉴스 시간: 2026년 7월 6일 09:56
언론사: Venturesquare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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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UIQ,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 ZOZOTOWN 진출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망 완성
- 일본 MZ세대 소비자 공략 및 브랜드 인지도 확대 기대
뉴스 번역 원문
UIQ는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로, 일본 최대 패션 및 뷰티 플랫폼인 ZOZOTOWN에 진출하며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했다. Qoo10과 라쿠텐과 같은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자리 잡고, Loft, Plaza, 돈키호테, 츠타야 서점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확보한 UIQ는 이제 일본 MZ세대 소비자들이 집중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확보함으로써 일본에서의 종합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완성하고 있다.
ZOZOTOWN은 일본 패션 및 뷰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플랫폼 중 하나이다. 운영사인 ZOZO는 2026년 3월 기준 연간 총 상품 거래액(GMV) 6,660억 엔과 매출 2,284억 엔을 기록했으며, ZOZOTOWN 내 제품 거래량만 5,166억 엔에 달한다. 특히 패션과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20대와 30대 소비자들이 주요 사용자층으로 자리 잡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 확장과 신규 고객 확보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유익은 ZOZOTOWN의 전문 뷰티 카테고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판타스틱 크림'과 '크림 미스트'를 비롯한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플랫폼의 특성에 맞춘 큐레이션과 마케팅을 활용해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한편, 유익은 일본 시장을 겨냥한 독점 제품을 소개하고 Qoo10과 라쿠텐을 운영하며, Loft, Plaza, 돈키호테 등 5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하고 도쿄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근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열린 팝업 스토어는 개점 3일 만에 모든 재고가 매진되었고, 독점 모델인 RIIZE의 팬 사인회가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ZOZOTOWN 진출을 기념하여 오프닝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공식 스토어는 여름 시즌 주요 제품에 초점을 맞춘 독점 기념 세트와 타임 세일을 제공하여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플랫폼에 맞춘 제품 구성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전환율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이다.
유익의 일본 사업은 올해 더욱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이미 작년 연간 실적을 초과했으며, ZOZOTOWN 진출은 온라인 판매 기반을 더욱 확장하여 현지 성장을 지속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시장에서 오프라인 유통 네트워크와 온라인 플랫폼을 모두 확보한 유익은 K-beauty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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