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 아마존·틱톡 수수료 부담 피해 미주 판매망 확대 모색(KED Global)

(원문 제목: K-beauty brands seek Americas sales networks to avoid steep Amazon, TikTok fees)

뉴스 시간: 2026년 8월 26일 18:26

언론사: KED Glob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아마존 #틱톡샵 #오프라인유통 #미주시장 #중소뷰티기업 #수수료부담

뉴스 요약

- 아마존과 틱톡샵의 높은 플랫폼 수수료(약 40%)와 마케팅 비용으로 온라인 판매 수익성이 악화되며 K-뷰티 기업들이 대안을 찾고 있음

-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들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미주·중남미 지역의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적극 추진

- 라스베이거스 ASD 마켓 위크에서 열린 K-굿즈 페어를 통해 현지 소매·도매 유통망 구축을 모색하는 중

뉴스 번역 원문

K-뷰티 브랜드, 아마존·틱톡 수수료 부담 피해 미주 판매망 확대 모색

플랫폼 수수료 약 40%에 마케팅 비용까지 겹쳐 온라인 마진이 얇아지면서,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이 북미와 중남미의 오프라인 매대 공간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마켓 위크의 K-굿즈 페어 (한국중소기업연합회 제공)

라스베이거스 -- 한국 뷰티 브랜드, 특히 중소 브랜드들이 아마존닷컴과 틱톡샵 같은 이커머스 플랫폼 대기업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이익이 잠식되자, 이를 피하기 위해 미주 지역 오프라인 판매망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천종우 기자가 이 기사를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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