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뷰티재단, 자선 기부 10주년 맞아(American Salon)
(원문 제목: Ulta Beauty Foundation Marks 10 Years of Charitable Giving)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3일 22:59
언론사: American Salon
검색 키워드 : ulta
연관키워드:#UltaBeauty #자선재단 #10주년 #기부 #여성청소년 #정신건강
뉴스 요약
- 울타뷰티 자선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비영리단체·직원·지역사회에 누적 8,6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2026년 말까지 약 1억 달러 달성 예상
- 여성·청소년 대상 정신건강·신체건강·지역지원 프로그램에 집중하며 유방암연구재단, YWCA USA 등 20여 개 파트너와 협력, 셀레나 고메즈의 Rare Impact Fund와 함께 200만 달러 모금
- 2020년부터 직원 지원 프로그램으로 2,000명 이상 직원에게 210만 달러 이상 지급
뉴스 번역 원문
울타뷰티재단, 자선 기부 10주년 맞아
자선 재단을 출범한 지 10년이 된 울타뷰티는 기부 10주년을 맞이하며 비영리단체, 직원, 지역사회에 총 1억 달러 기부를 달성할 전망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울타뷰티자선재단은 뷰티 유통 대기업 울타뷰티의 자선 부문 역할을 맡고 있다. 울타뷰티는 재단이 지난 10년간 비영리단체에 8,6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2026년 말까지 누적 기부액이 약 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회사 직원,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의 지원과 함께 마련된다. 재단의 10주년 이정표는 비영리 보조금, 소매 모금, 직원 지원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결과다.
울타뷰티자선재단은 주로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집중하며 정신 건강, 신체 건강, 지역사회 지원에 중점을 둔다. 유방암연구재단, 미국기독교여성청년회(YWCA USA), 드레스 포 석세스, 빅 브라더스 빅 시스터스 등 20개 이상의 비영리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올해 재단은 셀레나 고메즈의 희귀임팩트펀드와 함께 모금 활동을 벌여 청소년 정신 건강 프로그램과 자원을 위해 2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울타뷰티의 지원은 자사 인력에도 이어진다. 회사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직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기치 못한 의료비와 악천후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2,000명 이상의 울타뷰티 직원에게 210만 달러 이상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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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뉴스 제목("울타뷰티재단, 자선 기부 10주년 맞아")과 본문 내용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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