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 농민 대상 뷰티케어 봉사활동(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Youngjin College Beauty Convergence Department Conducts Beauty Care Volunteer Activities for Farmers)

뉴스 시간: 2026년 4월 30일 09:45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봉사활동 #농민지원 #뷰티케어

뉴스 요약

-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가 농민들을 위한 맞춤형 뷰티케어 봉사활동을 진행

- 학생들이 개인 컬러, 두피 관리, 손 관리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

- 농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 계획

뉴스 번역 원문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는 지역 농민을 위한 뷰티케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에 위치한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학장: 최재영)는 지역 농민의 건강과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뷰티풀 동반자"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공존을 도모하고 있다. 4월 29일,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는 대구 농협 본관 2층 아람실에서 지역 농민을 위한 맞춤형 뷰티케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의 학생들은 농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지원하기 위해 뷰티케어 서비스를 자원봉사하고 있다.

봉사단은 홍정아 교수와 16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 색상, 두피 관리, 손 관리의 세 가지 전문 팀으로 나뉘어 각 분야에서 전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두피 관리 팀은 정밀 측정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개인 색상 팀은 농민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조를 찾아 얼굴을 더욱 생기 있게 보이도록 했다. 또한, 손 관리 팀은 농업 작업으로 거칠어진 농민들의 손을 부드럽게 하고 손톱을 정리하여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4월 30일 오후에도 대구 농협에서 "뷰티풀 동반자"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농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뷰티융합과의 홍정아 교수는 "학생들이 농민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실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전문성과 함께 강한 인성을 갖춘 성숙한 뷰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학 뷰티융합과는 2022년에 설립되어, 총체적 뷰티와 뷰티 마케팅을 결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의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 학사 과정 외에도, 학생들이 주 1회 수업을 통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의료 K-뷰티 프로그램"을 2024년에 설립하여 뷰티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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