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 뷰티, 이사회 멤버 켈리 가르시아 CTO 선임(Cosmetics Business)

(원문 제목: Ulta Beauty appoints board member Kelly Garcia as Chief Technology Officer)

뉴스 시간: 2026년 7월 15일 19:50

언론사: Cosmetics Business

검색 키워드 : sep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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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울타 뷰티, 8월 31일부 켈리 가르시아 CTO 선임

- 도미노피자에서 14년간 EVP·CTO 역임, 이사회에서 경영진으로 전환

- Ulta Unleashed 전략 실행 가속 및 AI·전자상거래·충성도·보안 역량 강화

뉴스 번역 원문

울타 뷰티는 켈리 가르시아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했으며, 발령일은 8월 31일이다.
가르시아는 2022년부터 울타 뷰티의 사외 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14년 동안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로 일한 도미노 피자에서 합류한다.
울타 뷰티가 핵심 사업 강화, 해외 진출 및 점유율 확대에 초점을 둔 2025년 출범 프로그램 ‘울타 언리시드(Ulta Unleashed)’ 전략을 지속 실행하는 가운데 합류하며, CTO 취임과 동시에 이사회에서는 사임한다.

케시아 스틸먼 울타 뷰티 사장 겸 CEO는 “켈리는 우리 이사회에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에 대한 관점을 포함해 가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기술 전문성을 제공해 온 영향력 있는 구성원이었다. 새 CTO로서 그의 리더십을 우리 경영진에 더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이커머스, 고객 로열티, 디지털 혁신, 사이버보안 전반에 걸친 25년 이상의 리더십과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켈리는, 우리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울타 언리시드 전략을 실행해 점유율 성장을 이끌며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장기적 가치를 제공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초 울타 뷰티는 크리스틴 울프를 최고전략성장책임자(Chief Strategy & Growth Officer)로 승진시켰다.
울프의 승진은 울타 뷰티가 지난해 영국 뷰티 리테일러 스페이스 엔케이를 인수한 이후 해외 진출과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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