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굿블렌즈, 일본 첫 팝업서 좋은 반응... '피부 고민별 선택 가능한 세럼' 일본 소비자 공감 얻어(PR TIMES)
(원문 제목: The Good Blends、日本初のポップアップで好反応。「肌悩み別に選べるセラム」が日本の消費者の共感を獲得)
뉴스 시간: 2026년 8월 14일 16:30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더굿블렌즈 #슬로우에이징 #스킨드링크세럼 #일본팝업 #성수재팬시부야 #K뷰티
뉴스 요약
- 더굿블렌즈가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최초 팝업스토어를 열고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를 소개했으며, 7일간 약 3,500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 '피부 고민별로 고르는 세럼' 콘셉트가 일본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되며 호응을 얻었고,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이번 팝업을 계기로 일본 SNS 팔로워 900명 이상을 새로 확보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뉴스 번역 원문
더굿블렌즈, 일본 첫 팝업서 좋은 반응... '피부 고민별 선택 가능한 세럼' 일본 소비자 공감 얻어
'미래의 피부는 오늘의 케어로부터.' 슬로우에이징이라는 새로운 스킨케어 습관을 시부야에서 제안한다. 1주일간의 팝업에서 900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확보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주식회사 더유스랩(본사: 한국)이 전개하는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더굿블렌즈(TGB)'가 2026년 7월 29일(수)부터 8월 4일(화)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된 한국 브랜드 셀렉트 팝업 '성수 재팬 시부야(Seongsu Japan Shibuya)'에 출전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킨드링크 세럼'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피부 고민별로 세럼을 선택할 수 있다'는 알기 쉬운 콘셉트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이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900명 이상의 일본 SNS 팔로워를 새로 확보하는 등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약 3,500명이 방문한 '성수 재팬 시부야'에 출전
'성수 재팬 시부야'는 시부야 파르코와 한즈 인근에서 개최된, 일본 미출시 브랜드를 포함한 한국 브랜드가 모인 체험형 팝업 이벤트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터 체험을 비롯해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구매 동선, 일본 인플루언서 및 유통 관계자와의 교류 기회 등을 마련하고 7일간 약 3,500명이 방문했다.
더굿블렌즈는 이번에 '미래의 피부는 오늘의 케어로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피부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 시점부터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슬로우에이징'이라는 스킨케어 사고방식을 일본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피부 고민별로 선택 가능한 세럼' 일본 소비자에게 호응 얻어
현장에서 소개한 '스킨드링크 세럼'은 모공의 들뜸, 칙칙함, 탄력 부족 등 각각의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3종류의 세럼 시리즈다.
한국 유래 뷰티 소재와 엄선한 뷰티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일상적인 스킨케어에 도입하기 쉬운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로 마무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특징을 설명하기 전부터 색상과 패키지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도 많았으며, 실제로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내 피부 고민에 맞춰 고를 수 있다'는 제품 설계에 대한 공감이 전해졌다.
방문객에게서는
'더굿블렌즈(TGB) 부스. 피부 고민별로 세럼을 고를 수 있어서 매력적. 모공과 거칠음이 고민이라 LHA·PHA 배합 세럼이 눈에 띄었다'
는 목소리가 나왔으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고민별로 고르는 세럼'이라는 콘셉트가 일본 소비자에게도 직관적으로 전달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TGB 스킨드링크 세럼, 칙칙함이 신경 쓰여서 블루가 기대된다!'
는 반응도 보였으며, 색상별로 특징을 나눈 제품 설계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촉촉하다' '끈적임이 적다' 사용감에도 높은 평가
콘셉트뿐만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사용한 방문객들로부터는 텍스처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반응이 전해졌다.
'패키지도 귀엽고 실제로 써보면 촉촉한 사용감으로 피부에 잘 밀착되는 느낌. 끈적임이 적은데도 촉촉함이 있어서 매일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다!'
또한
'발림성이 좋고 시원하게 스며드는 느낌으로 텍스처가 좋았다.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도 좋을 것 같다'
는 등 피부 밀착감, 끈적임의 적음,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사용감을 평가하는 목소리가 모였다.
'일본에 어서 와요' SNS에서도 자발적으로 퍼진 '#HelloTGB'
이번 팝업에서는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더굿블렌즈를 환영하는 목소리가 퍼졌다.
'#성수재팬 다녀왔어요♫ 컬러풀하고 귀여운 세럼들! 일본에 어서 와요~✨ #HelloTGB'
브랜드 오리지널 해시태그 '#HelloTGB'도 방문객들의 게시물에서 자발적으로 사용됐으며, 일본 첫 상륙 브랜드와의 만남과 제품 체험이 SNS를 통해 발신됐다.
전시 기간 동안 더굿블렌즈는 900명 이상의 일본 SNS 팔로워를 새로 확보했다. 실제 제품 체험에서 SNS를 통한 지속적인 접점, 더 나아가 온라인에서의 제품 검토로 이어지는 일본 시장 전개의 첫걸음이 됐다.
영국에서 쌓은 K-뷰티 노하우에서 탄생한 더굿블렌즈
더굿블렌즈는 영국에서 8년간 K-뷰티 사업을 전개하며 축적해온 글로벌 고객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에이징케어를 어렵고 복잡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피부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 단계부터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해 매일의 루틴 속에서 심플하고 현명하게, 즐겁게 이어가는 '슬로우에이징'을 제안한다.
주식회사 더유스랩 대표 권효진 코멘트
주식회사 더유스랩 대표 권효진(Hyojin Kwon)은 이번 일본 첫 팝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이번 시부야 팝업은 일본 소비자 여러분께 더굿블렌즈의 '슬로우에이징'이라는 사고방식과 제품의 사용감을 직접 체험해 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특히 '피부 고민에 맞춰 세럼을 고를 수 있다'는 콘셉트에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자신의 피부에 맞는 데일리 에이징케어에 대한 니즈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받은 소비자 목소리와 데이터를 향후 제품 및 콘텐츠 현지화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일본 시장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겠다."
일본 시장 전개 본격화
더굿블렌즈는 이번 팝업에서 얻은 소비자의 목소리와 SNS 반응을 향후 일본 시장 전략에 활용한다. 일본 내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레이션, 디지털 마케팅, EC 채널 강화에 더해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진행해 온라인·오프라인 양쪽에서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굿블렌즈 소개
더굿블렌즈는 '미래의 피부는 오늘의 케어로부터.'를 콘셉트로, 피부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 시점부터 시작하는 '슬로우에이징'을 제안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모공의 들뜸, 칙칙함, 탄력 부족 등 각자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스킨드링크 세럼'을 전개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를 알기 쉽게 선택하고 매일의 스킨케어로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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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번역은 원문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며, 브랜드명과 고유명사는 한국어 표기로 통일했다. 판권 표기와 사이트 구조 관련 내용은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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