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DMIL',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VID CON' 최초의 K-뷰티 파트너십 체결(KORIT)
(원문 제목: ビューティークリエイターIPソリューション企業「DMIL」、世界最大のクリエイターフェスティバル「VID CON」初のKビューティーパートナーシップ締結)
뉴스 시간: 2026년 3월 12일 10:15
언론사: KORIT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DMIL #VidCon #K-뷰티
뉴스 요약
- DMIL, VidCon의 최초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
- VidCon 15주년 행사에서 K-뷰티 전용관 독점 운영권 확보
- DMIL,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뉴스 번역 원문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 밀리언스(이하 DMIL, 이현주 대표)가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VidCon'의 15주년 이벤트에서 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DMIL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idCon 내 K-뷰티 전용관의 독점 운영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미국 LA의 아나하임에서 매년 개최되는 VidCon은 유튜브, 틱톡, 메타 등 글로벌 플랫폼 트렌드가 집결하는 세계적 권위의 이벤트이다. 2025년 현재, 누적 노출 횟수 99억 회 이상을 기록한 메가 이벤트로, 올해의 15주년 이벤트에는 약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구글, 스포티파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스폰서로 참여해왔으나, K-뷰티 브랜드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DMIL이 처음이다.
2019년에 설립된 DMIL은 누적 6,400여 개의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성장했다. 2020년에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고, 설립 6년 만에 1,400%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기존의 MCN 사업에 그치지 않고, 뷰티 크리에이터 IP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DMIL이 운영하는 K-뷰티 전용관은 이벤트의 메인 입구 근처에 약 300평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한국의 30여 개 K-뷰티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LA의 아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한 양국의 저명한 뷰티 크리에이터 수백 명이 현장을 방문해 K-뷰티의 PR 활동에 참여할 것이다.
DMIL의 이홍주 대표는 "VidCon 15주년을 계기로 K-뷰티를 공식 무대에 올리려는 VidCon과 DMIL의 글로벌 확장 의도가 맞아 이번 파트너십이 체결되었다"며, "한국 브랜드가 미국의 주류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거점 역할을 하며, 향후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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