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 개최, K-beauty 열기 재확인(SBS News)

(원문 제목: 2026 Osong Cosmetics Beauty Expo Opens, Highlighting K-Beauty Fever)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3일 12:39

언론사: SB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K-beauty #B2B수출상담 #뷰티테크 #스타트업성장프로그램

뉴스 요약

- 2026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가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 참가로 청주 OSCO에서 개막해 글로벌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모음

- 일본 대형 유통망을 포함한 200명의 검증된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 B2B 수출 상담과 함께 10개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성장 프로그램이 처음 도입됨

- AI 기반 피부 진단 및 퍼스널 컬러 추천 등 뷰티 테크 체험과 전문 세미나, 할인 구매 기회도 제공되어 일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짐

뉴스 번역 원문

2026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 개최, K-beauty 열기 재확인

[앵커] 한국 뷰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가 청주 오스코에서 개막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몰리며 K-beauty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CJB 안정은 기자가 보도한다.

[기자] 수출 상담장이 해외 진출을 꿈꾸는 기업들의 열기로 뜨겁다.

일본의 대형 유통망을 갖춘 주요 글로벌 바이어를 비롯해 구매력이 검증된 국내외 바이어 200명이 참여했다.

[장인수 / 참가기업 이사: 첫해부터 검증된 바이어들을 통해 수출 실적이 크게 늘고 있다.]

2026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에는 역대 최다인 254개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끄는 B2B 수출 플랫폼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처음 도입된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에는 유망 스타트업 10곳이 참여해 투자 유치와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일반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풍성하다.

정밀한 AI 분석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와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뷰티테크 서비스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전문 뷰티 세미나와 특별 할인 구매 기회까지 더해지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청북도는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오송을 글로벌 뷰티 산업의 실질적인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신용한 / 충청북도지사: 생산을 수출로 바꾸는 지름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행사장과 오송역 사이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엑스포 입장은 3일간 무료다.

K-beauty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오송 화장품 뷰티 엑스포는 오는 24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

(영상취재 송신의 / CJB)

CJB 안정은

※ SBS 뉴스 참조
※ 이 기사는 AI가 번역한 것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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