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의 미국 진출, 울타 뷰티와 함께(Cosmetics Business)

(원문 제목: Inside Made by Mitchell’s US launch with Ulta Beauty)

뉴스 시간: 2026년 2월 5일 21:30

언론사: Cosmetics Business

검색 키워드 : ulta

연관키워드:#신규입점 #컬러코스메틱 #미국시장진출

뉴스 요약

- 영국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Made by Mitchell, 울타 뷰티와 파트너십 통해 미국 시장 진출

- 약 700개 울타 뷰티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 시작

- 창립자 미첼 할리데이, 5년간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짐

뉴스 번역 원문

미첼이 설립한 영국의 컬러 화장품 브랜드 '메이드 바이 미첼'이 미국의 대형 뷰티 리테일러인 울타 뷰티와의 새로운 소매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에 진출한다. 이 브랜드는 울타 뷰티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약 700개의 울타 뷰티 매장에 물리적으로 입점하게 된다. 이는 이전에 틱톡 샵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이 영국 메이크업 브랜드의 미국 내 첫 오프라인 진출을 의미한다.

미첼 할리데이는 이번 런칭에 대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꿈꾼 지 아마 5년이 되었지만, 이제 18개월 이상이 지나면서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대서양 건너편에서 브랜드를 울타 뷰티에 런칭하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지만, 미첼의 작지만 강력한 팀이 원활한 과정을 보장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미첼은 "우리 팀은 매우 작지만 울타 뷰티와 같은 일을 해낼 수 있었고,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가 걸어온 여정에 대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첼과 울타 뷰티의 파트너십은 천생연분으로 보인다. 새로운 지역에서 브랜드의 런칭은 적절한 소매 파트너에 의해 성공 여부가 결정될 수 있지만, 미첼에게는 울타 뷰티가 완벽한 플랫폼이라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는 "울타 뷰티는 내가 미국에서 희망했던 정확한 종류의 파트너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다른 리테일러가 아닌가?'라고 물었지만, 메이드 바이 미첼의 정신은 울타의 정신과 너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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