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타임 100에 첫 K-beauty 기업으로 선정(CHOSUNBIZ)
(원문 제목: Apr debuts on Time 100, becomes first K-beauty firm from South Korea)
뉴스 시간: 2026년 5월 3일 13:55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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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APR, 타임 100에 선정되어 최초의 K-beauty 기업이 됨
- APR의 연간 매출 2025년에 10억 달러 초과, 80%가 해외에서 발생
- APR의 브랜드 '메디큐브', SNS에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인기
뉴스 번역 원문
에이피알이 미국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한국 기업 중 유일하며, K-beauty 기업으로는 처음이다. 지금까지 삼성, 현대자동차, 기아, 한화 등이 선정된 바 있다.
현지 시간으로 2일, 타임 웹사이트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산업을 지배하는 거대 기업을 의미하는 "타이탄" 부문에 선정되었다.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기업으로는 엔비디아, 구글, 스페이스X, 메타, 사우디 아람코 등이 있다.
타임은 에이피알을 "글로벌 K-beauty 현상"이라는 별명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K-beauty의 다음 성장 물결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타임은 김병훈 최고경영자(CEO)가 2014년 약 350만 원의 자본으로 시작한 이 기업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한국 최대의 뷰티 기업으로 성장해 경쟁사 아모레퍼시픽을 제쳤다고 소개했다. 또한 미국에서의 성장 속도도 상세히 설명했다. 타임은 "에이피알의 2025년 연간 매출이 1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그 중 80%가 해외에서 발생했다"고 전하며, "에이피알의 브랜드 '메디큐브'가 틱톡을 포함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알릭스 얼, 헤일리 비버, 카일리 제너와 같은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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