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중심부에서 K-뷰티샵 'DANJANG' 첫 오픈… 배우 박민영이 고객의 롤모델로(WoW!Korea)
(원문 제목: ニューヨークの中心部でK-ビューティーショップ“DANJANG”初オープン…女優パク・ミニョンがお客のロールモデルに(Perfect Glow))
뉴스 시간: 2025년 11월 8일 11:21
언론사: WoW!Korea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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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K-뷰티샵 'DANJANG'이 뉴욕 맨해튼에 첫 오픈
- 배우 박민영이 뉴요커 고객의 뷰티 롤모델로 주목받아
- tvN 새 예능 'Perfect Glow' 첫 방송
뉴스 번역 원문
K-뷰티샵 'DANJANG'이 영업 첫날부터 배우 박민영이 뉴요커 고객의 뷰티 롤모델이 되었다.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Perfect Glow - 한국 메이크업, 뉴욕으로.'(이하 'Perfect Glow')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한국 최고의 헤어메이크 전문가들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샵 'DANJANG'을 오픈하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수를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이다. 오늘(8일) 방송된 'Perfect Glow' 첫 회에서는 맨해튼의 청담동과도 같은 미용점 밀집 거리 한가운데에서 'DANJANG'을 의욕적으로 오픈한 라미란, 박민영, 추정혁, 차홍, 레오 제이, 포니의 긴장된 첫 출근이 그려진다. 그 중에서 영업 첫날부터 상담실장 박민영이 한 뉴요커 고객의 '추구 미'로 떠오르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주목을 받는다. 이날 'DANJANG'에는 4개월 전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38세 육아맘 '메리 케이트'가 고객으로 방문한다. 스스로를 '지친 엄마'라고 칭한 메리 케이트는 박민영과의 상담 중 "제대로 메이크업을 해본 적도 없고, 여러 면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K-뷰티를 통해 다시 빛나고 싶다는 절실한 소망을 털어놓는다. 그런 중에 박민영과 자신이 동세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메리 케이트는 "당신의 피부는 정말 대단하다"고 부러워하는 시선을 보낸다. 마침내 메리 케이트는 "저, 당신처럼 되고 싶어요. 한국 여배우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어요"라고 요청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메리 케이트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뷰티 드림 팀'의 차홍과 레오 제이가 팀을 이룬다. 두 전문가는 출산 후 활력을 잃은 메리 케이트의 피부를 빛나는 얼굴색으로 되돌리고, 얇아진 모발량을 커버하기 위해 특별한 조치를 취한다. 한편,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Perfect Glow'는 한국에서 오늘(8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일본에서는 Prime Video에서 11월 23일(일)부터 독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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