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COSME Week TOKYO에서 아시아 최초 '알루미늄 캔 디지털 프린트' 공개(파이낸셜뉴스재팬)
(원문 제목: SUN、「COSME Week TOKYO」でアジア初の“アルミ缶デジタルプリント”公開)
뉴스 시간: 2026년 1월 14일 18:15
언론사: 파이낸셜뉴스재팬
검색 키워드 : コスマックス
연관키워드:#COSMEWeekTOKYO #디지털프린트 #에어로졸화장품
뉴스 요약
- SUN, 아시아 최초 환경 친화적 디지털 프린트 기술 공개
- 에어로졸 화장품 토탈 솔루션 강조
- 코스맥스 등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지원
뉴스 번역 원문
SUN은 'COSME Week TOKYO'에서 아시아 최초의 '알루미늄 캔 디지털 프린트'를 공개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에어로졸 전문 기업인 SUN은 14일 개막한 'COSME Tech 2026 TOKYO'에서 아시아 최초로 환경 친화적인 디지털 프린트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SUN은 한국 최초의 GMP 인증 공장을 보유한 종합 제조 및 충전 회사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사의 핵심 강점인 '에어로졸 화장품 토탈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부품 제조부터 원액 조합, 충전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여 100% 자사 공장에서 일관된 생산 시스템을 강조하며 방문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아시아 최초의 디지털 프린트 기술인 '500개부터의 소량 생산'도 가능하다. 이번 전시의 주목할 만한 제품인 '디지털 프린트 알루미늄 캔'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환경 친화적인 기술이다. SUN이 선보인 이 기술은 460만 화소와 1840 DPI의 고해상도로 정밀하고 아름다운 인쇄를 실현하며, 2대의 최신 디지털 프린트 장비를 가동하여 500개부터의 소량 주문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SUN은 이미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 등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OEM/ODM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SUN의 관계자는 "이번 도쿄 전시회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 우리의 고급 디지털 인쇄 기술과 토탈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소량 생산이 필요한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대규모 생산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SUN의 혁신적인 기술은 1월 16일(금)까지 도쿄 빅사이트 서관 3-4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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