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누리라운지', 일본 상륙...WYS Relation이 일본 독점 제공 시작(PR TIMES)
(원문 제목: 【日本初上陸】韓国発グローバルクリエイターマーケティング「Nurilounge」、WYS Relationが日本独占で提供開始)
뉴스 시간: 2026년 10월 30일 22:15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Nurilounge #크리에이터마케팅 #K-beauty #미국진출 #인바운드 #Haus_of_K
뉴스 요약
- 한국 Nurihaus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Nurilounge'가 WYS Relation을 통해 일본 독점 운영권을 획득해 일본 기업 대상 서비스 개시
- 100개국 이상 150만 명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400개 이상 브랜드·2,600건 캠페인 실적을 보유하며,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지원해온 노하우를 일본 기업에 제공
- NY 브루클린 체험 거점 'Haus of K'와 연계해 SNS 발신부터 오프라인 체험·바이어 접점까지 일관 지원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누리라운지', 일본 상륙...WYS Relation이 일본 독점 제공 시작
세계 100개국 이상·15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로 일본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메가부터 마이크로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한국 누리하우스(Nurihaus Inc.)가 운영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서비스 '누리라운지(Nurilounge)'에 대해 주식회사 WYS Relation(본사: 도쿄도 시부야구, 대표이사 CEO: 타케시 타케히로)이 일본 국내 독점 운영권을 취득하고 일본 기업을 위한 제공을 시작했다.
'누리라운지'는 세계 100개국 이상·150만 명을 넘는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지금까지 400개 이상의 브랜드와 2,6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실시해 온 플랫폼이다.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미국 진출을 지원해 온 구조를 이번에 일본 기업도 일본어 창구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WYS Relation은 미국 크리에이터의 SNS 발신부터 뉴욕 브루클린의 체험 거점 'Haus of K'를 활용한 현지에서의 상품 체험·바이어와의 접점 만들기까지, 일본 기업의 미국 마케팅을 일관되게 지원한다.
배경: 미국 진출은 '알려지지 않은' 데서 시작된다
화장품·식품·일용품 등 일본 제품에 대한 해외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상품을 판매해도 현지에서 알려지지 않아 EC에서 재고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미국의 젊은 세대의 구매는 TikTok이나 Instagram에서 크리에이터가 소개하는 콘텐츠에 크게 좌우된다. 그러나 일본 기업이 자사에서 현지 크리에이터를 찾고 교섭하고 관리하는 것은 언어·상관습·공수 면에서 큰 벽이다.
한국 코스메틱이 미국에서 존재감을 높인 배경에는 현지 크리에이터를 통한 발신의 축적이 있다. WYS Relation은 그 구조를 지탱해 온 '누리라운지'를 일본 기업에 전달한다.
또 하나의 배경: 멈추지 않는 인바운드 수요
2025년 방일 외국인은 약 4,268만 명으로 과거 최다를 경신했고, 미국에서의 방일객도 약 330만 명에 달했다[1].
구미에서의 여행자 중에는 출발 전에 TikTok이나 Instagram에서 '일본에서 갈 곳·살 것'을 조사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즉, 방일한 후가 아니라 방일 전에 현지 SNS에서 알려지는 것이 점포나 서비스의 집객을 좌우한다.
누리라운지를 사용하면 미국 크리에이터가 현지 팔로워를 향해 발신하기 때문에,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에게 '여행 전'부터 닿는다. 음식점·상업시설·숙박시설·화장품이나 식품 등 일본 점포에서의 판매로도 이어지는 새로운 인바운드 시책이다.
누리라운지란
한국 브랜드와 세계를 잇는 누리라운지
'누리라운지'는 한국 서울을 거점으로 하는 누리하우스(Nurihaus Inc.)가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서비스다. 팔로워 수뿐만 아니라 과거 캠페인 실적·특기 카테고리·콘텐츠의 질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선정한다.
상기 수치는 누리라운지 공식 사이트의 게재 값이다[2].
◆ 제공 서비스
- UGC 시딩: 복수의 미국 크리에이터에게 상품을 전달하고 TikTok·Instagram·YouTube상에 자연스러운 입소문을 단기간에 만들어낸다.
- 멀티 플랫폼 캠페인: TikTok을 축으로 Instagram Reels·YouTube Shorts를 병행 전개한다.
- 오프라인 이벤트로의 크리에이터 초청: 런치 이벤트나 팝업에 현지 크리에이터를 초청한다.
- 광고 소재로서의 2차 이용: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TikTok Spark Ads나 Meta·Google 광고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 커스텀 패키지: 예산이나 목적에 맞춰 개별 설계한다.
◆ NY의 체험 거점 'Haus of K'에서, 온라인부터 오프라인까지
누리하우스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한국 문화의 체험 거점 'Haus of K'를 운영하고 있다[4]. 상품을 실제로 시험할 수 있는 부스에 더해, 현지 크리에이터에 의한 촬영, 미국 소매 바이어와의 상담, 투자자와의 교류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2026년 6~8월의 시즌 1에는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해 약 1만 명이 방문했다[3]. 소매점으로의 출점 상담은 1,000건을 넘었다[3]. WYS Relation은 SNS에서의 인지 만들기에 이어지는 스텝으로서 이러한 현지에서의 접점 만들기도 제안한다.
◆ 이런 기업에 추천한다
- 미국 진출을 검토 중이거나, 진출 후 인지도가 좀처럼 늘지 않는 기업
- Amazon이나 Shopify 등에서 해외용 EC를 운영하며 외부로부터의 유입을 늘리고 싶은 기업
- 방일 전의 미국 소비자에게 점포나 서비스를 알리고 싶은 기업 (인바운드)
- 현지 바이어나 소매점과의 접점을 만들고 싶은 기업
뉴욕에서 개최된 K-Beauty Boost NYC에 참가한 크리에이터들
◆ 대표 코멘트
"일본에는 해외에서도 충분히 평가받을 품질을 갖고 있으면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닿지 못한 상품이 많이 있다. 누리라운지는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존재감을 구축해 온 구조 그 자체다. 크리에이터에 의한 발신부터 뉴욕에서의 현지 전개까지, 일본 기업의 미국 도전을 실무 레벨에서 지원해 나간다."
주식회사 WYS Relation 대표이사 CEO 타케시 타케히로
◆ 데이터 출처
[1]일본정부관광국(JNTO) '방일 외객수(2025년 12월 추계치)' 2026년 1월 21일 발표 https://www.jnto.go.jp/news/press/20260121_monthly.html/국적별 내역은 동 '방일 외객 통계' https://www.jnto.go.jp/statistics/data/visitors-statistics/
[2]누리하우스(Nurihaus Inc.) '누리라운지' 공식 사이트 (2026년 10월 열람) https://www.nurilounge.com/
[3]Venture Square 'Nuri House Transforms New York K-Beauty Pop-up into 'Seasonal Platform'' 2026년 10월 6일 https://www.venturesquare.net/en/1118243/
[4]BeautyMatter 'Nurilounge Haus of K' 2026년 6월 25일 https://beautymatter.com/articles/nurilounge-haus-of-k
※2025년의 방일 외객수는 일본정부관광국의 추계치다. ※Haus of K의 방문객 수·출점 상담 건수는 누리하우스의 발표에 근거한다.
문의·회사 개요
서비스에 관한 문의
주식회사 WYS Relation 누리라운지 일본 사업 담당
Web: https://wysrelation.co.jp/
Instagram: @nurilounge_wys (Nurilounge JP)
Mail: info@wysrelation.co.jp
TEL: 03-6438-9213
주식회사 WYS Relation
누리하우스(Nurihaus Inc.)(누리라운지 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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