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과 세포라,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확장(Retail News Asia)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and Sephora's Strategic Expansion for Global Penetration of K-Beauty Brands: Targeting Key Markets)

뉴스 시간: 2026년 1월 21일 15:41

언론사: Retail News Asia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글로벌진출 #세포라 #K뷰티

뉴스 요약

- 한국의 대표적인 뷰티 소매업체인 CJ 올리브영은 LVMH 그룹 계열사인 세포라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 K뷰티 전용 코너를 세포라의 온라인 플랫폼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 마련 예정

- 초기 단계는 싱가포르에서 시행, 이후 미국, 캐나다 등으로 확장 계획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과 세포라,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손잡고 주요 시장 진출 추진

한국의 대표적인 뷰티 소매업체인 CJ 올리브영은 LVMH 그룹 계열사인 세포라와 한국 뷰티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들의 전략은 주로 기존의 유통망을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K뷰티 존 오픈
이번 파트너십 계약의 일환으로 올리브영은 세포라의 온라인 플랫폼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 한국 뷰티(K뷰티) 전용 코너를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코너는 올해 하반기에 오픈될 예정이다.

초기 출시 및 향후 확장
초기 단계는 싱가포르에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미국, 캐나다를 시작으로, 그 다음 해에는 영국, 호주, 중동 등 추가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략적 협업
CJ 올리브영의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이영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의 원동력으로 K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협력이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리브영의 글로벌 포부
이번 파트너십은 올리브영의 더 큰 국제적 포부와 일맥상통한다. 올리브영은 또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질문과 답변
CJ 올리브영과 세포라의 파트너십 목표는 무엇인가?
이번 파트너십은 세포라의 탄탄한 소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국 뷰티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뷰티존은 언제 어디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가?
세포라의 온라인 플랫폼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 K-뷰티 존을 도입하는 첫 번째 단계는 올해 하반기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미국 및 캐나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영의 보다 장기적인 해외 진출 계획은 무엇인가?
세포라와의 파트너십 외에도 올리브영은 올해 중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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