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헨릭센, 달콤함 콘셉트의 스칸딜랜드 팝업 뉴욕서 오픈(Cosmetics Business)

(원문 제목: Olehenriksen to open sweet-inspired Scandiland pop-up in New York)

뉴스 시간: 2026년 10월 8일 20:34

언론사: Cosmetics Business

검색 키워드 : sephora

연관키워드:#Olehenriksen #립케어 #PoutPreserve #팝업스토어 #ScandiCandy #뷰티마케팅

뉴스 요약

- 올헨릭센이 신제품 'Pout Preserve Peptide Lip Treatment, Scandi Candy' 출시를 기념해 뉴욕에서 10월 9~10일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체험형 팝업 '스칸딜랜드'를 운영

- 스웨덴 전통 '쇠르다그스고디스(토요일 사탕)'에서 착안한 캔디 콘셉트 인스톨레이션과 한정판 굿즈 등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전달

-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립케어 시장 포화 속에서 40년 브랜드 헤리티지와 '임상 스킨케어의 즐거움' 스토리를 차별화 포인트로 강조

뉴스 번역 원문

올헨릭센, 뉴욕서 달콤함 콘셉트의 스칸딜랜드 팝업 오픈

올헨릭센(Olehenriksen)이 최신 포우트 프리저브 펩타이드 립 트리트먼트 신제품 ‘스칸디 캔디(Scandi Candy)’ 출시를 기념해 미국 뉴욕에서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팝업을 연다.

이 뷰티 브랜드의 체험형 팝업 ‘스칸딜랜드(Scandiland)’는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일반에 공개되며, 방문객들을 캔디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물과 한정판 굿즈 등 ‘스캐니 캔디(Scani Candi)’의 세계로 초대한다.

올헨릭센의 레이첼 버그(Rachel Berg)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코스메틱스 비즈니스(Cosmetics Business)에 “립 케어 카테고리는 갈수록 혼잡해지고 있어서 우리는 진정으로 우리만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뢰르다그스고디스(Lördagsodis), 즉 ‘토요일 캔디(Saturday Candy)’는 매주 과자를 먹는 실제 스칸디나비아 전통으로, 올헨릭센이 40년 넘게 해온 일, 즉 임상적인 스킨 케어를 즐겁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것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칸디 캔디 포우트 프리저브는 그 신념의 다음 표현”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방문객들은 제품이 약속하는 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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