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전 세계 '조용한 시간' 도입 확대(Entrepreneur)
(원문 제목: Sephora Is Rolling Out 'Quiet Hours' Worldwide — Here's What That Sounds Like)
뉴스 시간: 2026년 7월 23일 23:00
언론사: Entrepreneur
검색 키워드 : sep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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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세포라가 전 세계 매장에서 저조도, 저소음 환경을 제공하는 '조용한 시간'을 확대 도입
- 신경다양성 옹호 단체와 협력하여 감각 자극을 줄이는 쇼핑 환경 조성
- 월마트, 타겟 등 다른 소매업체들도 유사한 접근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
뉴스 번역 원문
세포라가 전 세계적으로 '조용한 시간'을 도입하고 있다.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자.
음악을 낮추고, 화면을 어둡게 하고, 자극을 줄인다. 세포라가 월마트, 타겟, AMC에 이어 성장하는 접근성 트렌드에 합류했다.
일부 소비자에게 밝은 조명, 시끄러운 음악, 붐비는 통로는 단순한 매장 방문을 타임스퀘어처럼 느끼게 만든다. "세포라는 항상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고 '러브 온 더 스펙트럼' 출연자 케일린 파틀로우가 소셜 미디어에 적었다.
세포라는 이를 개선하려고 한다. 이 뷰티 리테일러는 8개 시장 32개 매장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소비자와 직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조용한 시간'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로 확대한다고 피플이 보도했다. 지정된 시간 동안 매장은 음악을 낮추고, 디지털 화면을 어둡게 하며, 감각적 자극을 줄인다.
세포라는 신경다양성 옹호 단체인 오픈 인클루전 및 퍼포즈풀 퓨처스의 의견을 받아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는 볼륨을 낮추는 소매업체 목록에 합류하는 것이다. 월마트는 2023년에 미국 및 푸에르토리코 전 매장에서 감각 친화적 시간을 영구적으로 도입했다. AMC 시어터는 자폐 협회와 함께 감각 친화적 영화 상영회를 운영한다. 타겟과 척 E. 치즈도 자체 버전을 출시했다. 소매업체에게 접근성은 단순한 호의적 제스처가 아닌 실제 차별화 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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