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세포라와 협력하여 한국 브랜드 존 출시(Yonhap)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partners with beauty retailer Sephora to launch Korean brand zones)
뉴스 시간: 2026년 1월 21일 15:10
언론사: Yonhap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CJ올리브영 #세포라 #K-Beauty #글로벌진출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세포라와 협력하여 K-Beauty 존 출시
- 미국, 캐나다, 홍콩 등 6개국에서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
- 중소형 한국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장벽 완화 기대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은 프랑스 화장품 소매업체 세포라와 협력하여 세포라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에 K-beauty 전용 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세포라 고객들은 올리브영이 큐레이션한 인기 있는 한국 뷰티 및 건강 브랜드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이 롤아웃은 2026년 하반기에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시작되며, 이후 중동, 영국, 호주로 확장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협력이 중소형 한국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올리브영의 이영아 전략 책임자는 "글로벌 K-beauty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이번 협력은 주요 국제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로 본다"고 말했다. 세포라는 럭셔리 대기업 LVMH 소속으로, 35개국에 약 3,4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뷰티 전문 소매업체이다. 세포라의 글로벌 상품 책임자인 프리야 벤카테시는 "한국 뷰티는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며 매력적인 카테고리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세포라는 2010년 북미 소비자에게 K-beauty 브랜드를 처음 소개한 주요 소매업체였으며, 이후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비즈니스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