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경주에 헤리티지 테마 플래그십 스토어 열고 지역 확장 나서(MARKETECH APAC)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targets regional growth with new heritage-themed flagship in Gyeongju)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7일 14:27
언론사: MARKETECH APAC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경주신라점 #한옥컨셉 #K-beauty #피부진단 #관광상권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이 경주에 446㎡ 규모의 2층 대형 매장 '올리브영 경주 신라점'을 오픈함
- 한옥 외관과 신라 유물 모티브 인테리어, 티테이스팅존·괄사 아일랜드·경주 테마 K굿즈 등 체험형 공간을 갖춤
- 피부 스캐너·두피 분석기·퍼스널컬러 진단 등 뷰티 테크 도입으로 지역 관광 상권 공략 및 K-beauty 체험 확대를 목표로 함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 경주에 헤리티지 테마 플래그십 스토어 열고 지역 확장 나선다
한국 – 헬스앤뷰티 리테일러 CJ 올리브영이 수도권 외 지역에서의 지역 관광 성장을 활용하고 현지화된 리테일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자사의 최대 지역 매장인 올리브영 경주 신라점을 오픈했다.
경상북도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이 2층 규모, 446제곱미터 매장은 전통 한옥 외관 건축과 신라 시대 유산 유물에서 영감을 받은 내부 모티프를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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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장은 장기 체류 여행지로서 변화하는 경주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맞춰 고객 휴게 라운지, 차 시음 존, 전용 '괄사 아일랜드' 도구 체험 공간, 경주 테마 독점 K-굿즈 상품 등을 갖추고 있다.
매장 내 고객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이 매장은 얼굴 피부 스캐너, 두피 분석기, 퍼스널 컬러 진단 도구 등 셀프서비스 진단 뷰티 기술을 도입했다.
이번 오픈은 2024년 경주 황남점 출점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도시의 주요 상업 및 교통 지구 전반에서 방문객 유동인구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지역 매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경주 신라점은 국내외 여행객들이 역사와 현대적 삶이 공존하는 경주만의 독특한 분위기에 흠뻑 빠져 오감으로 K-뷰티를 체험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K-뷰티가 여행 경험의 매력적인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매장 내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매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확장을 통해 CJ 올리브영은 전통적인 리테일 공간을 국내외 관광객의 매장 내 여행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는 몰입형 문화 목적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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