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고치 기록... 화장품 섹터 영향 미미(뷰티경제)

(원문 제목: KOSPI Hits Record High... Cosmetics Sector Shows Minimal Impact)

뉴스 시간: 2025년 9월 22일 10:58

언론사: 뷰티경제

검색 키워드 : COS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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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코스피 지수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급등했으나 화장품 주가는 0.8% 상승에 그침

- COSMAX,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메카코리아는 어제 상승했으나 오늘 소폭 하락

- ASTec은 4.93% 상승, Dalba Global은 2.22% 하락

뉴스 번역 원문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코스피 지수가 급등했지만, 화장품 주식은 0.8% 상승에 그쳤다. 화장품 주식의 일일 평균 가격은 15일 -0.39%, 16일 -0.69% 하락했으며, 17일 1.14%, 18일 1.25% 상승했다. 그러나 19일에는 -0.51%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세 속에서 ASTec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4.93%) 상승하며 가장 큰 증가를 기록했고, 달바 글로벌은 3,800원(-2.22%)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을 기록했다. 또한, 9월 8일 9.69%였던 달바 글로벌의 외국인 소유 비율은 8일 연속 집중 매도로 인해 8.64%로 감소했다. 특히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메카코리아는 어제 급등했으나 오늘 모두 소폭 하락했다. 한편, 오늘은 ASTec(4.93%), 진코스텍(4.27%), 노드메이슨(3.85%), 잉글우드랩(2.22%), 내츄럴엔도텍(1.72%), 이노진(1.36%)을 포함한 19개의 화장품 주식만 상승했다. 반면, DYD(-11.94%), 파워풀엑스(-4.93%), 더라미(-4.89%), 제이준코스메틱(-4.14%), 삐아(-2.84%), CSA코스믹(-2.83%) 등 42개의 주식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이번 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화장품 주식의 상승은 매우 미미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오늘 코스닥 시장 브리핑에서 "금리 인하 모멘텀으로 강하게 시작한 코스닥 지수가 바이오와 로봇 등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가 강세를 보이며 0.70% 상승 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통신과 기계, 장비 주식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로 상승했으며, 신용카드 회사 해킹 사건에 대응하여 보안 관련 주식도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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