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K-pop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연결하는 '그린룸' 론칭(MARKETECH APAC)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launches 'GREEN ROOM' to bridge K-pop content with live commerce)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6일 16:52
언론사: MARKETECH APAC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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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이 음악 토크쇼와 인터랙티브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한 신규 O.Y LIVE 프로그램 '그린룸'을 론칭함
- K-pop 아티스트 인터뷰와 앨범 판매를 연계해 올해 1~9월 플랫폼 앨범 매출이 전년 대비 152% 급증함
- 내년부터 시즌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아티스트 라인업과 제작 포맷을 다양화할 계획임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 K-pop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연결하는 '그린룸' 론칭
서울, 대한민국 – CJ 올리브영이 음악 토크쇼 형식과 인터랙티브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해 글로벌 고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O.Y 라이브 프로그램 '그린룸(GREEN ROOM)'의 론칭을 발표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CJ 올리브영의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급증하는 글로벌 K-컬처 수요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티스트와의 실시간 소통을 앨범 판매와 결합함으로써, 회사는 1월부터 9월까지 플랫폼 앨범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2% 급증한 실적을 이어가려 한다.
아티스트의 대기실을 모델로 한 이 프로그램은 K-pop 아이돌 진행자가 복귀한 음악 아티스트를 초대해 신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인터뷰하는 형식이다. 한국의 O.Y 라이브, 올리브영 TV 유튜브 채널, 일본의 O.Y 라이브 글로벌에서 실시간 번역과 함께 동시 방송된다.
BTOB의 서은광이 진행한 이 스트림은 시청자들에게 포토카드 추첨과 사인 굿즈 등 독점 앨범 혜택을 제공했으며, CJ 올리브영의 대표 K-beauty 브랜드 상품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리버스 팬 기프트 이벤트' 같은 인터랙티브 게임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두 차례의 파일럿 방송을 거쳐, CJ 올리브영은 내년부터 그린룸을 정규 시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아티스트 라인업과 제작 형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CJ 올리브영 관계자는 "O.Y 라이브를 통해 콘텐츠와 쇼핑을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플랫폼을 단순한 구매가 아닌 즐거움을 위해 고객이 다시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K-beauty를 통해 K-컬처의 다양한 측면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고객에게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린룸'을 통해 CJ 올리브영은 전통적인 유통 플랫폼에서 종합적인 K-컬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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