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예약 1,600건 돌파(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Beauty app Gangnam Unni tops 1,600 foreign patient bookings in 5 months)

뉴스 시간: 2026년 8월 12일 14:57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언니가이드 #외국인환자 #의료관광

뉴스 요약

-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 외국인 환자 컨시어지 서비스 '언니가이드'가 출시 5개월 만에 1,600건 이상의 예약을 완료함

- 월간 예약 건수는 출시 이후 매달 약 30%씩 성장했으며, 대만, 미국, 중국 등 73개국에서 이용

- 일본 사용자 비중이 가장 높고, 태국과 대중국 사용자 수는 전년 대비 각각 13배, 12배 증가

뉴스 번역 원문

뷰티 앱 강남언니,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예약 1,600건 돌파

히일링페이퍼가 운영하는 한국 최대 뷰티 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가 수요일 외국인 환자 대상 컨시어지 서비스가 출시 5개월 만에 완료 건수 1,6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언니가이드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지난 3월 출시됐으며, 외국인 환자들이 한국 뷰티 의료 시장을 이용할 때 클리닉 예약부터 현장 동행 통역사 배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히일링페이퍼는 이 서비스가 외국인 환자들이 자주 겪는 언어 장벽과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통해 운영된다.

언니가이드를 통해 예약된 월간 완료 시술 건수는 출시 이후 매달 약 30%씩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대만, 미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73개국 환자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1,600건 이상의 예약을 완료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 외국인 환자 200만 명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으며, 언니가이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언니가이드는 자사 웹사이트와 라인, 위챗, 왓츠앱 등 메신저 플랫폼을 통해 다국어 지원을 제공한다. 서울 남부에 위치한 오프라인 센터에서는 피부 분석과 이미징 서비스, 한국 뷰티 브랜드 전시를 제공해 방문 환자들이 클리닉 방문 전에 한국 뷰티 트리트먼트를 미리 살펴볼 수 있게 한다.

통역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제공되며, 환자가 요청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진료 예약에 동행하도록 배정된다.

히일링페이퍼는 강남언니의 별도 글로벌 앱 '언니'를 통한 외국인 사용자의 예약 증가도 보고했다. 회사는 지난 7월 태국 사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3배, 중국 대중국권 사용자가 12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일본 사용자는 앱 사용자 기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지난 1년간 55만 명의 일본 사용자가 앱을 통해 클리닉 예약을 완료했다.

히일링페이퍼 홍승일 대표는 "외국인 환자들이 한국 뷰티 트리트먼트를 처음 검색하는 순간부터 시술을 완료하고 귀국하는 순간까지 언니가이드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며 환자와 협력 클리닉 모두를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에 설립된 히일링페이퍼는 한국 최대 뷰티 의료 플랫폼인 강남언니를 운영하며, 전 세계 95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한국과 일본에 약 5,000개의 파트너 클리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코리아타임스가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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