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올리브영과 함께 WELLAGE 미국 세포라 입점… 글로벌 스킨케어 성장 강화(PR Newswire)
(원문 제목: Hugel brings WELLAGE to Sephora US with OLIVE YOUNG, strengthening global skincare growth)
뉴스 시간: 2026년 11월 4일 14:45
언론사: PR Newswire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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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휴젤이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WELLAGE를 올리브영과 협력해 미국 세포라에 입점시키며 글로벌 스킨케어 사업 확장에 나섬
- 올리브영의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활용한 K-beauty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 사례로 주목됨
-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HA필러 등 의료미용 핵심 사업과 함께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글로벌 성장 기반을 강화
뉴스 번역 원문
휴젤, 2026년 1~3분기 연결 매출 3,521억 원 기록… 전년 대비 15% 증가
3분기 미국 판매 모델 변경 속 매출 975억 원 달성,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
3분기 보툴리눔 톡신·HA 필러·스킨부스터 합산 매출, 한국 54%·유럽 및 기타 지역 18% 증가
한국·중국·브라질·유럽 전반 강세, 미국 성장 모멘텀 구축
서울, 2026년 11월 4일 /PRNewswire/ -- 한국에 상장된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선도 기업 휴젤이 2026년 1~3분기 연결 매출 3,52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975억 원, 영업이익은 181억 원, 당기순이익은 47억 원이다.
3분기 국내외 합산 매출은 보툴리눔 톡신 4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고, 히알루론산(HA) 더말 필러 및 스킨부스터는 309억 원으로 2% 증가했다. 화장품 및 기타 사업 매출은 1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했다.
한국에서는 보툴리눔 톡신·HA 필러·스킨부스터 합산 매출이 전년 대비 54% 급증한 274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해당 제품군 합산 매출은 2025년 3분기 이후 분기마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시장 성장은 특히 유럽·중국·브라질에서 두드러졌다. 유럽 및 기타 지역에서 보툴리눔 톡신·HA 필러·스킨부스터 합산 매출은 3분기 전년 대비 18% 증가한 178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22% 점유율로 보툴리눔 톡신 시장 2위를 확보했다.
브라질에서는 시장 재진입 1주년을 맞은 3분기 분기 매출과 점유율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미국에서는 유통 파트너십을 CSO(계약영업조직) 모델로 전환해 단기 실적에는 영향을 미쳤으나 전략적 이점을 확보했고, 시장 내 초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캐리 스트롬 휴젤 사장 겸 글로벌 CEO는 "한국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바탕으로 휴젤은 해외 성장 기반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며 "휴젤의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직판 모델 구축이 상당한 진전을 보인 만큼,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강점을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니엘 창 휴젤 한국 대표는 "한국에서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 모두 강한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성장 기반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유럽·중국·브라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핵심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휴젤 소개
2001년 설립된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히알루론산 더말 필러, 스킨부스터 등 피부 재생용 주사제와 흡수성 봉합사, 화장품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선도 기업이다.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입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휴젤은 탄탄한 의학 업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역동적인 업계 포럼을 통해 업계 발전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약 70개국에 진출했으며 미국, 호주, 캐나다,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에 10개 글로벌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강한 업계 모멘텀을 활용해 휴젤은 전 세계적 성장과 시장 확대를 위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출처: 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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