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세포라에 K-뷰티 존 개설(Businesskorea)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Opens K-beauty Zone in Sephora)
뉴스 시간: 2026년 1월 21일 17:18
언론사: Businesskorea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Beauty #Sephora #글로벌확장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세포라에 K-뷰티 존 개설
- 북미 및 주요 아시아 국가 포함 6개 지역에서 시작
- 소규모 독립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기대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이 세포라에 K-뷰티 존을 개설한다.
CJ 올리브영이 세계 최대의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에 "K-뷰티 존"을 개설하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 세포라는 2010년 북미 시장에 K-뷰티를 처음 소개한 주요 소매업체이다. CJ 올리브영은 K-뷰티 존을 직접 큐레이션하고 세포라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세포라는 매장 공간과 현지 유통 및 판매 실행을 담당한다.
K-뷰티 존은 올해 하반기 북미(미국 및 캐나다)와 주요 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총 6개 지역에서 시작된다. 향후 CJ 올리브영의 안목으로 큐레이션된 K-뷰티 존은 중동, 영국,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세포라 매장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CJ 올리브영과 세포라의 협업은 소규모 및 독립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CJ 올리브영은 또한 올해 5월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첫 미국 매장을 열 계획이다. 첫 매장 개설 이후, 회사는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여러 매장을 열 계획이다. 현재 약 400개의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1~3분기) 한국의 최대 화장품 수출국이었다. 수출 규모는 18억 6,300만 달러로, 2024년까지 최대 수출국이었던 중국(17억 2,500만 달러)을 초과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