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y Kids 필릭스, HERA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livedoor)
(원문 제목: Stray Kidsのフィリックス、HERAの新グローバルアンバサダーに就任)
뉴스 시간: 2025년 8월 8일 17:48
언론사: livedoor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HERA #글로벌앰버서더 #필릭스 #BLACKPINK #제니
뉴스 요약
- Stray Kids의 필릭스가 HERA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됨
- BLACKPINK의 제니에 이어 HERA의 얼굴로 활동 예정
- 필릭스는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
뉴스 번역 원문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2025년 광고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패션 및 뷰티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헤라'는 6년간 브랜드의 얼굴을 맡았던 블랙핑크의 제니에 이어 필릭스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기용했다. 이영애, 김태희, 전지현 등 여성 모델 중심이었던 이 브랜드가 남성을 기용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이례적인 기용은 발표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공항에서 필릭스가 헤라의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모델이 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는 패션 잡지의 화보에서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3월에는 파리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의 2025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쇼에서 런웨이를 걸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처럼 주목받는 이유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600만 명을 넘을 정도로 그가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영향력을 무기로 필릭스는 헤라뿐만 아니라 루이 비통, 대만 티 전문점 '공차' 등 여러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약 중이다.
그는 브랜드의 메시지에 깊이를 더하는 존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스스로 작사, 작곡을 맡는 등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는 한편, 유니세프의 고액 기부자 '아너스 클럽'의 최연소 멤버로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브랜드 이미지의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성별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지금, 그는 바로 트렌드를 체현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여성 라인을 소화하고, 헤라와 같은 여성용 브랜드의 모델로 기용되는 등 그의 활동은 광고업계가 지향하는 새로운 변화를 상징하고 있다.
패션 및 뷰티 업계 관계자는 "필릭스는 단순한 모델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그의 활약이 광고업계 전체에 신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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