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AS World 2026 특집: K-메디컬 에스테틱스 혁신 주도(Medical Aesthetic News)
(원문 제목: [IMCAS World 2026 Special] Shaping the Future: K-Medical Aesthetics Leading Innovation ㉚ | Interview with Dr. Hosung Choi, KOL for P198 ExoHealer & ExoNature)
뉴스 시간: 2026년 3월 26일 08:38
언론사: Medical Aesthetic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ExoHealer #ExoNature #스킨부스터 #KOL #IMCAS
뉴스 요약
- 엑소좀 품질 중요성 강조
- P198 엑소좀 스킨부스터 라인 소개
- K-Beauty의 글로벌 영향력 증가
뉴스 번역 원문
"엑소좀의 품질이 중요하다 — 그래서 나는 제대혈 유래를 선택했다." 이는 최호성 박사(서울 리엘 클리닉)가 IMCAS 월드 콩그레스 2026에서 프리모리스 인터내셔널의 부스에서 열린 공개 강연에서 전달한 메시지이다. 프리모리스 인터내셔널은 올해 IMCAS에서 P198 엑소좀 스킨 부스터 라인과 차세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coll:Re 및 하이브리드 라인 Epiglow의 글로벌 데뷔를 선보이며 활발한 글로벌 확장을 이어갔다. 최 박사는 글로벌 KOL 연사로 참여하여 입술 재생을 새로운 적응증으로 소개하며 특히 주목을 받았다. P198은 제대혈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 부스터 ExoHealer™와 한국 인삼에서 유래한 식물성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스킨 부스터 ExoNature™로 구성된 엑소좀 스킨 부스터 라인이다.
최 박사는 두 제품을 구분하는 임상 지침을 설명하며, ExoHealer는 노화 방지 목적에, ExoNature는 염증성 질환과 젊은 환자의 만성 여드름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항염 효과가 엑소좀을 스킨 부스터 중에서 진정으로 돋보이게 한다"며 "피부 장벽이 무너진 환자를 P198로 먼저 치료하면 피부 상태가 개선되고 이후 치료가 더 효과적이 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엑소좀 시장 동향에 대해 최 박사는 "재생 의학 트렌드는 2~3년 전부터 시작되어 점점 강해지고 있다"며 "공격적인 개입보다 자연스러운 개선으로의 전환이 피부 중심 제품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K-Beauty에 대해 그는 "국제 동료들에게 K-Beauty에서 가장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거의 항상 '피부'라는 답변이 돌아온다"며 한국의 제조 우수성이 글로벌 스킨 부스터 시장의 확장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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