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호주 첫 캠페인 '온리 앳 세포라' 전개(B&T)

(원문 제목: Sephora Launches Its First Australian Campaign)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7일 09:05

언론사: B&T

검색 키워드 : sephora

연관키워드:#세포라호주 #첫캠페인 #독점브랜드 #RareBeauty #Hourglass #HausLabs #MarcJacobsBeauty #MERIT

뉴스 요약

- 세포라 호주가 'The Search Is Over' 메시지의 첫 호주 캠페인 'Only at Sephora'를 론칭해 독점 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조명

- Rare Beauty, Hourglass, Haus Labs 등 독점 브랜드와 세포라 컬렉션을 전면에 내세워 호주·뉴질랜드 소비자 접점 강화

- 현지 제작사 Hatrik House와 협업해 10월 말까지 페이드미디어·소셜·디지털·앱·매장 전 채널로 전개

뉴스 번역 원문

세포라 오스트레일리아가 자사 최초의 호주 캠페인인 '온리 앳 세포라(Only at Sephora)'를 론칭했다. 이 캠페인은 유통사의 독점 뷰티 제품군을 조명하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뷰티 브랜드의 목적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서치 이즈 오버(The Search Is Over)'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캠페인은 세포라의 독특한 브랜드 생태계를 기념하며, 레어 뷰티, 아워글래스, 하우스 랩스, 메이크업 바이 마리오, 패트릭 타 뷰티, 원/사이즈, 타르트 코스메틱스, 세포라 컬렉션 등 글로벌 뷰티의 가장 인기 있는 이름들을 한데 모은다.

독점 포트폴리오의 폭을 보여줌으로써, 이 캠페인은 글로벌 뷰티 문화를 형성하는 브랜드를 호주와 뉴질랜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세포라의 역할을 강화한다.

호주 크리에이티브 및 제작 에이전시인 해트릭 하우스와 협력하여 개발된 이 캠페인은 글로벌 유통사를 위한 현지 주도형 크리에이티브 실행으로, 콘셉트 개발, 크리에이티브, 제작이 모두 호주에서 이루어졌다.

또한 이 캠페인은 세포라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온리 앳 세포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독특한 시각적 인장을 사용해 고객이 소매 경험 전반에서 독점 브랜드와 제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마크 제이콥스 뷰티와 메리트가 유통사에서 론칭된 이후 세포라의 독점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러한 론칭은 매우 인기 있고 문화적으로 관련성 높은 뷰티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는 세포라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 캠페인은 10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운영되며, 유료 미디어, 소셜 및 디지털, 세포라 앱, 세포라 매장 등 360도 생태계 전반에 걸쳐 전개된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