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글로벌 메이크업 경연 'Just Makeup'에서 K-beauty 격상(SportsChosun)
(원문 제목: Lee Hyori Elevates K-Beauty in Global Makeup Competition ‘Just Makeup’)
뉴스 시간: 2025년 10월 4일 17:11
언론사: SportsChosun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이효리 #K-beauty #메이크업경연
뉴스 요약
- 이효리,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 MC로 K-beauty 선도
- 60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
-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영
뉴스 번역 원문
이효리가 수많은 트렌드를 이끌어온 가운데, 또 다른 'K-beauty'의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 이효리는 3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Just Makeup」의 MC로서 뷰티와 패션을 아우르는 아이콘 같은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효리는 등장과 함께 60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모두가 한 번쯤은 꼭 작업해보고 싶은 '톱스타'"라는 등 이효리를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효리는 데뷔 16년 만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미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참가자들이 메이크업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제작 발표회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까지 내가 조명을 받았다면,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조명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처럼 이효리는 각 참가자의 메이크업이 돋보이도록 했다. 이를 위해 이효리는 메이크업 의도 등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현장에서 던지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했다.
특히 이효리의 MC 실력은 미션 공지에서 더욱 빛났다. 이효리는 첫 번째 미션을 앞두고 참가자들이 긴장감을 보일 때 "행운을 빈다"며 분위기를 풀고 전환시켰다. 이효리는 두 번째 미션을 설명할 때 한 참가자가 "10분 안에 메이크업을 하는 게 아니냐"고 묻자, "Just Ten Minute Makeup"을 맞춰보자며 자신도 시도해보겠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이효리는 긴장과 이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높은 몰입도의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고 있다. 「Just Makeup」을 시청한 네티즌들도 "MC가 메이크업에 대한 상징성과 이해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며 "이효리가 진행을 너무 편안하게 한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이효리가 MC를 맡은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되며, K-beauty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넘어 각자의 색깔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메가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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