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추위도 날려버릴 열기…서울 성수동에 패션&뷰티 최신 팝업스토어 등장(KOREA WAVE)

(원문 제목: 真冬の寒さも吹き飛ばす熱気…ソウル・聖水洞にファッション&ビューティーの最新ポップアップ登場)

뉴스 시간: 2026년 1월 14일 12:54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팝업스토어 #샤를랑드파리 #무신사뷰티스페이스

뉴스 요약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다채로운 패션·뷰티 브랜드의 팝업 이벤트가 진행 중

- 프랑스 발의 뷰티 브랜드 '샤를랑 드 파리'가 무인 상점가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에서 팝업을 전개

- 한국 발의 패션 브랜드 '말디 메끌르디'가 팝업 기간을 연장

뉴스 번역 원문

한겨울 추위도 날려버릴 열기…서울 성수동에 패션&뷰티 최신 팝업스토어 등장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은 한파 속에서도 '팝업스토어의 성지'로서의 활기를 보이고 있다. 새해를 맞아 다양한 패션 및 뷰티 브랜드의 주목받는 팝업 이벤트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ABC마트는 아디다스와 제휴하여 지난해 12월 24일부터 1월 18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팝업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장은 '겨울 캠프'를 주제로 나무로 지어진 로지 스타일의 따뜻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디다스의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작과 주력 상품, 한정 컬렉션 등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ABC마트는 3월에 예정된 대형 매장 '그랜드 스테이지' 오픈에 앞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 팝업을 기획했다. 포토 부스와 외장형 복권, 핫팩 DIY 키트 등 브랜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2층에서는 인기 세일 이벤트 '블랙 ABC 데이'도 계속 진행 중이다. 5,000원부터 5만 원대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아울렛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프랑스의 뷰티 브랜드 '샤를란 드 파리'는 12월 31일부터 1월 11일까지 무인 상점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에서 팝업을 진행 중이다. '피부를 위한 프라이빗 티타임'을 주제로 민트와 골드를 기본으로 한 가든 파티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이 브랜드는 한국 내 주요 백화점에 전개되며, 앰플, 크림, 마스크팩, 쿠션 등으로 알려져 있다. 연말연시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휴식의 공간'으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사전 또는 당일 예약으로 입장하면 웰컴 기프트 제공과 피부 고민에 맞춘 쿠션 제품 제안이 가능하다. 또한, 복권 형식의 이벤트에서는 1등으로 20만 원 상당의 뷰티 디바이스 '하이프 울트라'가 제공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한국의 패션 브랜드 '말디 메클르디'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진행 중인 팝업의 기간을 1월 29일까지 연장했다.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스크래치 쇼핑 쿠폰과 구매 금액에 따라 에코백, 패딩백 등의 노벨티가 배포된다. 모든 구매자에게는 재사용 가능한 핫팩도 제공된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10월, 넷플릭스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고은과 함께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표했다. 대담한 플라워 패턴이 시그니처이며, 일본, 홍콩, 대만 시장으로의 진출도 진행 중으로 K-패션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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