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젤리 라인 일본 첫 공개 디아달리아, 한국 드라마로 화제된 안효섭과 도쿄 하라주쿠에서 팝업스토어 개최(Kstyle)
(원문 제목: ⌈ホワイトジェリー⌋ラインを日本で初公開 ディアダリア、 韓国ドラマで話題沸騰のアンヒョソプと東京・原宿でポップアップストアを開催)
뉴스 시간: 2026년 6월 8일 13:43
언론사: Kstyle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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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디아달리아, 도쿄 하라주쿠에서 팝업스토어 개최
- 안효섭, 제품 개발에 참여
-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 제공
뉴스 번역 원문
디아달리아는 2026년 6월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도쿄 하라주쿠의 @cosme TOKYO에서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출시를 기념한 이머시브형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은 디아달리아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인 '화이트 젤리(White Jelly)'이다. 본 라인에는 디아달리아의 독자 성분인 '판테히알(Pantehyal(TM))'이 사용되었다. 판테노올과 히알루론산을 균형 있게 조합한 보습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며 건강하게 가꾸어 주고, 마치 젤리처럼 수분감 있는 텍스처로 부드럽고 윤기 있는 피부 인상을 선사한다.
또한 본 제품은 배우 안효섭이 상품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텍스처와 사용감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화이트 젤리' 라인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안효섭은 이번 협업에 대해 "상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많은 분들이 '화이트 젤리' 라인의 매력을 실제로 체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팝업 장소는 '화이트 젤리'의 세계관을 시각과 청각 양면에서 즐길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안효섭의 음성 가이드를 통해 제품의 매력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판테히알'의 수분감을 표현한 인터랙티브 체험 존을 비롯해 안효섭의 포토존,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일본의 뷰티 감각이 높은 방문객들과 뷰티 인플루언서들로부터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아달리아의 CMO인 박은 씨는 "안효섭 씨의 진지한 자세와 섬세한 시각이 '화이트 젤리' 라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도쿄 팝업을 통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매력을 더욱 발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팝업에서는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 외에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러 코스메틱 라인도 전시된다. 일본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템도 다수 라인업되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실제로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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