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EDITECH, K-Beauty 이니셔티브 선정 및 약물 전달 플랫폼 회사로 확장 계획(더바이오)
(원문 제목: LAMEDITECH selected for Korea’s ‘K-Beauty’ initiative, eyes expansion as drug delivery platform company)
뉴스 시간: 2026년 5월 18일 19:39
언론사: 더바이오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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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LAMEDITECH, K-Beauty 프로그램에 선정
-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과 초소형 레이저 기술 통합한 LADD 시스템 개발 가속화
- 2026년 하반기부터 의료 미용 및 피부과 시장 진출 계획
뉴스 번역 원문
최성훈 기자에 따르면, 레이저 미용 및 의료 기기 전문 기업인 라메디텍은 5월 18일 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의 하위 프로젝트인 '중소기업 유망기술 개발 K-Beauty'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딥러닝을 통한 개인 맞춤형 피부 분석을 지원하는 스마트 피부 평가 기기와 소형화된 레이저 미용 기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라메디텍은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과 초소형 분할 Er:YAG 레이저 기술을 통합한 레이저 보조 약물 전달(LADD) 시스템의 본격적인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라메디텍은 LADD 기술을 단독 레이저 기기에서 다양한 생체 재료와 피부 부스터 물질을 통합할 수 있는 '오픈 약물 전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라메디텍의 진행 중인 동종 이식 세포외 기질(ECM) 사업과의 잠재적 통합에 주목하고 있다. 동종 ECM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포함한 인체 조직의 기초 구조를 형성하는 구조적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재생 의학 및 의료 미용 분야에서 차세대 생체 재료로 부상하고 있다.
라메디텍은 동종 ECM을 재생 생체 재료로 더욱 발전시켜 LADD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레이저 기기와 생체 재료를 통합하고 히알루론산, 성장 인자, 펩타이드와 같은 다양한 피부 부스터 물질과 결합하여 차별화된 의료 미용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라메디텍은 기존 레이저 미용 기기의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의료 기기 인증을 완료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의료 미용 및 피부과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LADD 플랫폼의 상용화 및 생체 재료 연계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은 라메디텍이 기존의 레이저 의료 미용 기기 회사에서 AI 기반 레이저 약물 전달 플랫폼 회사로 발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2026년 하반기에 의료 피부과 시장에 진출하고, 내년에 레이저 약물 전달 플랫폼을 상용화하며, 2028년까지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LADD 플랫폼의 상용화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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