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 관광, K-피부과와 약국 성장으로 사상 최대 2조 원 돌파(RevUpMarketer)

(원문 제목: South Korea's Medical Tourism Hits Historic KRW 2 Trillion as K-Dermatology and Pharmacies Drive Growth)

뉴스 시간: 2026년 1월 19일 21:23

언론사: RevUpMarketer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의료관광 #피부과 #약국쇼핑

뉴스 요약

- kculture.com, 2025년 한국의 외국인 의료 관광 시장이 2.08조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

- 피부과와 약국 쇼핑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

- 원화 약세로 인해 고급 의료 서비스 접근성 증가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외국인 의료 관광 시장이 2025년에 총 지출 2조 8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데이터 분석이 오늘 kculture.com에 의해 발표되었다. 이는 2024년의 1조 2,500억 원에서 65.3%의 연간 성장률을 보이며, 산업의 강력한 확장과 구조적 변화를 나타낸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기록을 사용하여 수행된 이 연구는 "K-의료" 환경에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강조한다. 고비용의 침습적 수술에서 고빈도의 프리미엄 피부과 시술로 이동하고 있다.

kculture.com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의 붐은 유리한 환율에 의해 크게 촉진되었다. 한국 원화의 상대적 약세는 고급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진입 장벽을 효과적으로 낮추어, 국제 환자들이 세계적 수준의 치료를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의료 소비 사례는 48.9% 증가했지만, 총 지출은 65.3%로 이를 초과했다. 방문당 평균 지출은 450,857원에서 500,495원으로 11.01% 증가했다.

피부과와 약국 쇼핑의 지배력 피부과는 시장의 확고한 엔진으로 부상하여 2025년 총 지출의 57.35%를 차지했다. 동시에 약국은 전체 의료 방문의 59.11%를 차지했다. 이 데이터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약국을 의료 스킨케어를 위한 필수 소매 목적지로 인식하고, 의료 서비스를 여행 일정에 "기념품화"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시사한다.

겨울 '글로우 업' 트렌드 2025년 12월의 월간 지출은 2,443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024년의 최고치를 거의 두 배로 늘렸다. 이는 여행자들이 연말 휴가를 "점심시간 시술"에 활용하여 최소한의 다운타임을 요구하는 변화를 반영한다.

"이 2조 원의 이정표는 한국이 성공적으로 글로벌 일상 웰니스 및 뷰티 강국으로 전환했음을 확인시켜준다"고 kculture.com의 창립자이자 CEO인 기 오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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