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리브영, 미국 사업 본격 시작 플래그십 스토어와 EC, 세포라 전개로 공세(WWDJAPAN.com)
(원문 제목: 韓国発CJオリーブヤングが米国事業を本格始動 旗艦店やEC、セフォラ展開で攻勢)
뉴스 시간: 2026년 3월 6일 17:30
언론사: WWDJAPAN.com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미국진출 #플래그십스토어 #K-beauty
뉴스 요약
- CJ 오리브영, 미국 시장 진출 가속화
- 캘리포니아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예정
- 세포라와 협력하여 K-beauty 브랜드 전개
뉴스 번역 원문
CJ 오리브영이 미국 시장으로 본격 진출한다. 이 회사는 5월에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며, 동시에 미국 전용 전자상거래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2024년 이후 한국에서 출발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수요가 미국에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사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앞서 로스앤젤레스의 쇼핑몰 '웨스트필드 센추리 시티'에 기간 한정 '프리뷰 스토어'를 개설한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인근 토랜스의 '델아모 패션센터'에도 상설 매장을 열 예정이다. 사업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에는 북미 최초의 물류 센터도 설립하고 있다. 더불어, 이 회사는 올 가을 세포라(Sephora)의 온라인 및 북미 650개 매장에서 엄선된 K-beauty 브랜드를 취급할 예정이다.
CJ 오리브영은 한국 최대의 뷰티 소매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내에서 139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사업은 지난해 11월 미국 법인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권가은이 총괄하고 있다. 권 CEO는 그 이전에 회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디렉터를 역임했다. 한편, 이 회사의 이선정 CEO는 계속해서 글로벌 사업 전체를 총괄한다. 권 CEO는 성명에서 "오리브영은 20년 이상 한국에서 소비자들이 뷰티를 발견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형성해왔다. 다음 초점은 미국 시장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빠른 혁신과 현지 시장의 통찰을 결합하여 새로운 브랜드와 트렌드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교육과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는 옴니채널형 뷰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