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브랜드 가치 급상승(聯合뉴스)
(원문 제목: CJオリーブヤング、ブランド価値急上昇)
뉴스 시간: 2026년 6월 11일 16:42
언론사: 聯合뉴스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브랜드가치 #CJ올리브영 #K-beauty
뉴스 요약
- 인터브랜드, 한국 기업의 브랜드 가치 랭킹 발표
- CJ올리브영, 27위에 랭크인
- 브랜드 가치 급상승 기업으로 주목
뉴스 번역 원문
브랜드 컨설팅 대기업인 미국 인터브랜드는 11일 한국 기업의 브랜드 가치 순위인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년판을 발표했다.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가진 기업은 삼성전자이며, 현대자동차, 기아, LG전자, 네이버가 뒤를 이었다. 상위 5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총 231조 원을 넘었다.
인터브랜드는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산출한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동일한 기준으로 한국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발표하고 있다.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상위 5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 총액은 231조 10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전년보다 7.4% 감소했지만, 113조 2061억 원의 브랜드 가치로 1위를 지켰다.
2위인 현대자동차는 전년 대비 10.1% 증가한 30조 7459억 원이었다. 기아는 8.7% 증가한 10조 6841억 원, LG전자는 9.4% 증가한 8조 5956억 원, 네이버는 4.8% 증가한 8조 2419억 원이었다.
SK하이닉스는 34.8% 증가한 3조 2269억 원으로, 전년의 13위에서 4단계 상승하여 9위가 되었다.
CJ올리브영은 27위, 두산에너빌리티는 44위에 올랐으며, SK하이닉스와 함께 올해의 브랜드 가치 급상승 기업이 되었다.
인터브랜드는 소비자의 정보 검색 방법이 기존의 검색 중심에서 인공지능(AI)의 추천 기반으로 급속히 이동하는 가운데, 브랜드 자체의 호소력이 높은 기업이 AI 환경에서도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