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이재현 회장, 올리브베터 매장 방문(KOREA WAVE)
(원문 제목: CJグループのイ・ジェヒョン会長、オリーブベター店舗を訪問)
뉴스 시간: 2026년 2월 6일 12:18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CJ그룹 #이재현회장 #올리브베터 #웰니스
뉴스 요약
-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베터 매장을 방문하여 신사업에 대한 관심을 표명
- 광화문 매장을 비공개 일정으로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
- 올리브영의 웰니스 브랜드 확장과 글로벌 진출 강조
뉴스 번역 원문
한국 대기업 CJ그룹의 이재현 회장이 새롭게 출범한 CJ올리브영의 웰니스 브랜드 '올리브베터' 매장을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신사업에 대한 강한 관심을 나타낸 움직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1월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올리브베터 매장을 비공개 일정으로 방문했다. 정오의 개점을 앞두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장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현 회장은 "웰니스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시장은 분산되어 있다. 이곳은 구성과 타겟 설정이 적절하여 성장 여지가 크다"고 말하며, 상품 하나하나에 대해 질문하며 다수를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이재현 회장은 용산구에 있는 CJ올리브영 본사로 이동해 주요 경영진과 신사업을 담당하는 약 30명의 직원과 대화하는 '무빙 유닛'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각사에서 변혁의 중심에 있는 조직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한 소규모 미팅이다.
이재현 회장은 자리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다음으로 즐겁게 사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는 아름답게 사는 것이 있다. 그 마지막에 올리브영이 있다"고 강조했다. "올리브영은 '온리원'의 관점에서 가장 성공적이며, 기존의 경쟁력에 K-뷰티의 순풍이 더해지면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을 포함한 영역 확장이 가장 중요하다. 산업과 기업의 미래를 키우는 선두에 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업계에서는 이재현 회장이 올해 첫 현장 점검으로 올리브베터를 선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CJ그룹 내에서 가장 성장이 두드러진 CJ올리브영은 이번 올리브베터 투입으로 기존의 헬스&뷰티(H&B)에서 '웰니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그룹 성장의 핵심을 담당하는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CJ올리브영은 먹고, 보충하고, 쉬는 등의 일상 루틴과 연결된 웰니스 소비 경험을 확장하고, 올리브베터를 '한국형 웰니스 플랫폼'으로 키울 방침이다. 이성종 대표 등 경영진도 개점 전날인 29일 매장을 방문해 최종 확인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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