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자체 포인트 시스템 '올리브 포인트' 도입(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Introduces Its Own Point System 'Olive Point')

뉴스 시간: 2026년 4월 10일 08:56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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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5월부터 '올리브 포인트' 도입 발표

-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 통해 포인트 적립 가능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은 4월 10일, 다음 달부터 올리브영 멤버십 프로그램인 '올리브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자체 포인트 시스템인 '올리브 포인트'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올리브 포인트'는 올리브영의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기반의 포인트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회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제공되는 프로모션과 서비스에 참여함으로써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올리브영의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는 기존의 CJ ONE 포인트에 추가로 올리브 포인트를 받게 된다. 올리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는 5월 내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충성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올리브 멤버스'의 혜택을 계속해서 강화해왔다. 회사는 단순히 쿠폰과 같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올리브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골드와 블랙 올리브와 같은 상위 등급 회원을 위한 체험형 혜택도 확대되고 있다. 매달 올리브영은 뷰티 및 웰니스 브랜드와 협력하여 '올리브 클래스'라는 일련의 상호작용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와 협력하여 요리 강좌를 제공하고, 재능 공유 플랫폼 탈잉과의 협력을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뷰티 및 웰니스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올리브영의 한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뷰티와 웰니스 경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올리브 멤버스'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브 멤버스는 지난 6개월 동안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누적 구매액에 따라 골드(100만 원 이상), 블랙(7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그린(4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 핑크(10만 원 이상 40만 원 미만), 베이비(10만 원 미만)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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