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멜 런던, 첼시 FC 위민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Cosmetics Business)

(원문 제목: Rimmel London kicks off partnership with Chelsea FC Women)

뉴스 시간: 2026년 8월 24일 20:54

언론사: Cosmetics Busines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여성풋볼 #스포츠마케팅 #글로벌뷰티 #원조브랜드콜라보

뉴스 요약

- 코티가 소유한 메이크업 브랜드 리멜 런던이 2026-2027 시즌 첼시 FC 위민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고, 시즌 개막과 함께 매치 퍼펙션 파운데이션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 캠페인에는 여자 축구 선수 케이티 맥카베, 로렌 제임스, 루시 브론즈가 참여하며, 홈 경기장 피치 사이드 LED 보드와 개막전 팝업을 통해 제품을 홍보한다.

- 이번 파트너십은 여성의 자기 표현과 개성을 지지하는 양 브랜드의 가치가 일치하여, 여성 축구와 뷰티의 결합을 통해 여성의 힘을 기념하고자 한다.

뉴스 번역 원문

리멜 런던, 첼시 FC 위민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코티가 소유한 메이크업 브랜드 리멜 런던은 2026-2027 시즌 첼시 FC 위민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이 메이크업 브랜드는 첼시 FC 위민과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진행할 예정이며, 첼시 FC는 이번 협업이 "클럽 선수들, 열정적인 팬층, 그리고 더 넓은 여자 축구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축구 선수 케이티 매케이브, 로렌 제임스, 루시 브론즈가 등장하는 캠페인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모든 경기 준비 순간을 통해 오래 지속되는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매치 퍼펙션 파운데이션을 조명할 예정이다.

첼시 FC 위민의 시즌 개막전인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장에는 팝업 스토어가 운영되어 파운데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홈 경기에서는 경기장 사이드 LED 보드에도 해당 제품이 노출된다.

리멜 런던의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자닌 페르난데스는 "첼시 FC 위민의 2026-2027 시즌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은 리멜의 고향인 런던에서 매우 뜻깊은 순간이다. 클럽의 여성 역량 강화와 회복탄력성에 대한 열정은 우리의 자기 표현과 개성이라는 가치와 일치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두 브랜드 모두 깊은 문화적 영향력과 헌신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두 브랜드를 하나로 묶음으로써 자신감과 뷰티를 통한 자기 표현의 힘을 키우고, 경기장 안팎에서 여성의 힘을 기념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첼시 FC 위민의 상업 디렉터 줄리아 마치아는 "리멜 런던을 첼시 FC 위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은 여자 축구와 뷰티의 세계를 연결하고, 선수들이 추구하는 자신감, 개성, 자기 표현이라는 핵심 가치를 기념할 수 있는 환상적인 기회다. 리멜 런던 팀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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