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해외 자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COSMAX 목표주가 상향(CHOSUNBIZ)
(원문 제목: NH Securities lifts COSMAX target as overseas units drive margin recovery)
뉴스 시간: 2026년 2월 24일 08:32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COS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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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NH투자증권, COSMAX의 수익구조 개선 예상 및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 COSMAX의 4분기 매출 8% 증가, 영업이익 3% 증가
- 중국 및 미국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주요 요인
뉴스 번역 원문
NH투자증권은 24일 코스맥스가 해외 자회사의 수익성 회복을 포함해 점진적인 마진 구조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수" 추천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코스맥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18만 9,900원이었다.
코스맥스의 최근 실적은 시장의 평균 예측치에 부합했다. 지난해 4분기 코스맥스의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6,010억 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409억 원이었다.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1,814억 원으로, 상하이는 23%, 광저우는 9% 증가했다. 상하이는 주요 고객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동 판매 시너지를 보고 있다. 광저우는 합작 스킨케어 브랜드의 강력한 판매로 혜택을 받았고, 인도네시아 거래에서는 동남아시아로 향하는 수출 비중이 증가했다.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370억 원으로, 서부 지역의 고객 다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영업 손실은 20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NH투자증권의 정지윤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중국 자회사는 4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매출 1,800억 원대를 회복했고, 미국 자회사의 영업 손실은 약 20억 원으로 줄어들었다"며 "앞으로 해외 자회사의 의미 있는 손익 회복과 별도 법인의 마진 구조 개선이 수익 변동성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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