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추천 도구(mi-mollet)
(원문 제목: メイクの完成度を上げるおすすめツール)
뉴스 시간: 2025년 11월 16일 08:03
언론사: mi-mollet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스파츌라브러시 #아쿠아픽스퍼프 #K-beauty
뉴스 요약
- SNS에서 메이크업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 스파츌라 브러시와 아쿠아 픽스 퍼프를 추천
- 올리브영에서 구매 가능
뉴스 번역 원문
SNS를 보면 메이크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이제는 성형 수준이다. 눈이 커지고, 코는 오똑해지고, 입술도 볼륨이 생기며, 인중도 놀랄 만큼 짧아 보인다. 나이, 성별, 인종을 모두 초월할 수 있다. 이런 모습을 유튜브 등의 메이크업 영상에서 보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자 휴식이다.
하지만 나는 원래 메이크업을 좋아하지만, 매우 서툴러서 변신 메이크업은 '보는 전용'이었다. 자신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했지만, 촬영에서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비법을 듣거나 메이크업 영상을 여러 개 보면서 도구를 활용하면 서툴러도 메이크업으로 아름다움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파운데이션을 스파출라 브러시로 바르고, 아이라인을 극세 브러시로 블렌딩하는 등 평소 메이크업에 편리한 도구를 추가하기만 해도 메이크업의 정밀도가 확 올라간다. 그래서 이번에는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추천 도구를 소개한다. 저렴한 가격대라서 쉽게 도입할 수 있다.
- 와케메이크 스파출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2600엔 (참고 가격) / CJ 올리브영 재팬
약 3cm 폭의 얇은 브러시로, 스파출라처럼 고르게 파운데이션을 펴 바를 수 있다. 몇 년 전 한국 메이크업에서 유행했던 스파출라 바르기. 손가락보다 얇고 균일하게 바를 수 있지만, 일반인이 따라 하기에는 약간의 기술이 필요했다. 그 스파출라 바르기의 장점과 브러시 바르기의 간편함을 모두 갖춘 것이 이 스파출라 브러시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콧등 옆에 파운데이션을 놓고 그것을 바깥쪽으로 펴 바르기만 하면 된다. 예쁜 얇은 막 마무리가 될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이 적게 든다는 장점도 있다.
- 더 툴 랩 아쿠아 픽스 퍼프 (오벌) 한국의 올리브영에서 2개에 약 1200엔
한국의 인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혜림 선생님이 프로듀스한 제품이다. 물에 적셔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Qoo10 등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라텍스 프리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것도 매력이다. 개인적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 스펀지를 추천한다. 나는 초건성 피부로 항상 피부가 거칠어져서, 프라이머나 파운데이션이 밀착하기 어렵다. 그럴 때도 프라이머나 파운데이션을 펴 바른 후 물 스펀지로 톡톡 두드리면, 딱 밀착되어 무너지기 어렵다. 게다가 면이 얇고 매끄럽게 정돈되어 두껍게 바르는 것을 방지하고, 자연스러운 광택도 낼 수 있다.
도구를 좋아해서 여러 종류를 사용하고 있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빠르게 넓은 면에 딱 밀착시켜주는 이 퍼프가 최고다. 물을 포함시키면 더욱 탄력이 올라가고 더 잘 밀착되며, 손가락을 넣는 부분이 있어 두드리기 쉬운 점도 좋아하는 포인트이다. 너무 좋아서 항상 5~6개 정도 비축해 두고 있다. 참고로 '한펜 퍼프'라는 것은 정식 명칭이 아니며, 감촉이 비슷해서 내가 임의로 부르는 것일 뿐이므로, 검색할 때는 '더 툴 랩 혜림 선생님'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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