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전국 여름 매장 팝업으로 K-beauty·일본 뷰티 관심 확대(FashionNetwork United Kingdom)
(원문 제목: Boots boosts Korean, Japan beauty interest with nationwide summer store pop-ups)
뉴스 시간: 2026년 7월 22일 00:24
언론사: FashionNetwork United Kingdom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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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부츠가 ‘K&J Beauty Airlines’ 전국 팝업 투어 전개: 브리스톨 8주 거점 후 런던 배터시{7/27-8/2}·리즈{8/4-10}·셰필드{8/12-18}·카디프{8/20-26} 순회
- 트렌드 리포트로 글로벌 뷰티 수요 확인, 한국·일본 제품 500여 종 취급 및 ‘글래스스킨’·보습·장벽케어 포맷 강조
- 아누아·바이오댄스·Dr Melaxin·Haruharu Wonder·Innisfree·Medicube·Dr Jart+·Curel·Beauty of Joseon 등 큐레이션, 일부 스킨케어 11초당 1개 판매
뉴스 번역 원문
영국에서 한국 뷰티 제품의 인기는 매우 높다. 하이스트리트 헬스&뷰티 대형 유통업체 부츠에 따르면 한국 스킨케어 제품 중 하나가 매장에서 거의 11초마다 한 개꼴로 판매되고 있다. 일본 브랜드에 대한 수요도 크게 뒤지지 않는 것으로 보이므로 부츠는 양쪽 모두에 대한 집중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특별 팝업 투어를 진행한다. ‘K&J 뷰티 에어라인즈’라 부르는 이 팝업은 여행 콘셉트의 몰입형 투어로, 전 세계에서 바이럴을 일으킨 한국과 일본의 뷰티 브랜드를 영국 하이스트리트에 직접 가져오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투어는 브리스톨 카봇 서커스의 새 부츠 매장에서 8주간의 상설 운영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런던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7월 27일~8월 2일), 트리니티 리즈(8월 4~10일), 셰필드 메도우홀(8월 12~18일), 카디프 퀸 스트리트(8월 20~26일)로 이동한다.
부츠는 자사 ‘이그나이트, 포어사이트 앤드 트렌즈’ 조사 결과가 이러한 관심을 고무했다고 밝힌다. 해당 조직을 총괄하는 그레이스 버논은 “올해 ‘부츠 뷰티 & 웰니스 트렌드 리포트’에서 2026년의 핵심 트렌드로 ‘월드 클래스 뷰티’를 지목했다. 영국 소비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가 제공하는 것을 접하면서 글로벌 색조와 스킨케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한다. 이어 “전문 뷰티 바이어와 트렌드 전문가 팀과 함께 전 세계를 두루 살펴 영국 하이스트리트에 선보일 최고의 스킨케어, 뷰티, 헤어케어를 찾았다”라고 덧붙인다. 현재 부츠는 한국과 일본 제품 500종이 넘는 구색을 갖췄다고 밝히며, ‘글래스 스킨’ 필수템부터 고보습 특화 제품까지 포함된다고 설명한다. 고객은 아누아, 바이오던스, 닥터 멜락신, 하루하루 원더, 이니스프리, 메디큐브, 닥터자르트+, 큐렐, 뷰티 오브 조선 등 K&J 뷰티 세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브랜드에서 퍼스트 클래스급 포맷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히어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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