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AX 이병만 부회장 K-뷰티 프리미엄화 전사적 전개(ChosunBiz)
(원문 제목: COSMAXイ・ビョンマン副会長Kビューティーをプレミアム化へ全社展開)
뉴스 시간: 2026년 1월 6일 08:41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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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병만 COSMAX 부회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강조
- COSMAX 그룹은 2026년 경영 키워드를 '고객 가치에 프리미엄을 더하자'로 설정
-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하기 위한 3대 전략 발표
뉴스 번역 원문
이병만 COSMAX 부회장은 5일, 경기도 판교의 사옥에서 열린 신년 인사에서 "지금이야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할 기회"라고 밝혔다. 5일 경기도 성남시의 COSMAX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신년식에서 이병만 COSMAX 대표이사(부회장)가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2025년은 '세계는 하나, COSMAX는 하나'라는 기조 아래 글로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K-뷰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인디 브랜드의 공동 육성에 집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의 기반을 구축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금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가치 그 자체를 프리미엄으로 끌어올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COSMAX 그룹은 2026년의 경영 키워드를 '우리의 힘으로 고객 가치에 프리미엄을 더하자'로 정하고, ◇CORE(핵심 능력의 고도화) ◇GLOBAL(글로벌 No.1의 지위 강화) ◇CONSUMER(소비자 시점의 실행)이라는 3대 전략 방향성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OSMAX 그룹은 핵심 능력 고도화 전략의 출발점으로 R&I 경쟁력 확보를 제시했다. 선케어, 베이스 메이크업 등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 대응, 기능 및 포맷 혁신, 현지 최적화 연구를 강화해 핵심 능력을 비교 불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한 공장의 스마트화를 가속화하고 생산의 자동화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에서의 지위 강화를 위해 'One COSMAX' 전략을 강화한다. 글로벌 각 법인 간의 공동 영업과 프로젝트 추진을 확대하고, 인도, 중남미, 중동, 호주 등 신흥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 법인과 해외 법인의 협력을 통해 수출 및 유통 지원을 확대하고, 고객 기업의 K-뷰티 글로벌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건강 기능 식품 사업에서도 중국에서의 경쟁력 고도화와 함께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신시장 개척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소비자 시점의 실행 전략에서는 글로벌 소비자 데이터 분석, EC 구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기획, 현지의 센소리 연구 등을 통해 "소비자의 실제 목소리"를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부회장은 "프리미엄은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를 위해서는 하나의 제품을 1만 개씩 생산하는 전통 방식보다 10종의 제품을 1000개 만들어 신속하게 학습하고 검증하는 소비자 중심의 체질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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