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케이, 한국산 스킨케어 'K-beauty Texture Edit' 출시...차세대 고객 접점 강화(Oui Speak Fashion Japan (OSF))
(원문 제목: メアリー ケイ(Mary Kay)、韓国製スキンケア「K-Beauty Texture Edit」を発売:次世代の顧客との接点を強化)
뉴스 시간: 2026년 10월 6일 04:05
언론사: Oui Speak Fashion Japan (OSF)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K-beauty #메리케이 #한국산스킨케어 #클렌징밤 #스네일젤패치 #콜라겐젤 #글로벌뷰티트렌드
뉴스 요약
- 메리 케이가 10월 5일 한국산 한정 스킨케어 컬렉션 'K-beauty Texture Edit'를 출시하고 클렌징밤·하이드로겔 패치·보습젤 3종을 선보임
- 디지털 스토어·소셜미디어·AI 컬러 추천을 통해 차세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개인 맞춤 서비스와 새로운 뷰티 경험을 결합
- 한국산 스킨케어 도입과 디지털 전략을 병행해 기존 고객 관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세대에 브랜드를 전달
뉴스 번역 원문
메리 케이(Mary Kay), 한국산 스킨케어 'K-Beauty Texture Edit' 출시: 차세대 고객과의 접점 강화
1963년 미국에서 창업해 독립 뷰티 컨설턴트를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는 메리 케이(Mary Kay)는 10월 5일(현지시간), 한국의 스킨케어와 셀프케어 사고방식에서 착상한 한정 컬렉션 'K-Beauty Texture Edit'를 출시했다.
한국산 클렌징 밤, 페이스 패치, 보습 젤 3개 제품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
요약
- 메리 케이는 10월 5일, 한국산 한정 스킨케어 컬렉션 'K-Beauty Texture Edit'를 출시
- 클렌징 밤, 하이드로겔 패치, 보습 젤 3개 제품으로 차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
- 디지털 스토어와 소셜 미디어, AI를 통한 색상 선택 지원도 전개하며 개별 대응 서비스와 새로운 뷰티 경험을 연결
이번 출시는 9월에 시작한 소비자 대상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Beauty Is More Beautiful Shared™'에 이어지는 시도다. 동사는 제품을 시험하는 즐거움과 대화, 경험의 공유를 촉진함으로써 독립 뷰티 컨설턴트에 의한 개별 대응 서비스와 세계적인 뷰티 트렌드를 연결한다.
컬렉션의 특징은 일상 케어에 도입하기 쉬운 3단계를 변화 있는 텍스처로 제안하는 점에 있다. '멜트인 클렌징 밤(Melt-In Cleansing Balm)'은 밤에서 오일, 다시 밀크 상태로 변화하는 클렌징으로, 연어 유래 DNA를 이용한 PDRN, 쌀겨 오일, 비타민 E를 배합한다.
'스네일 젤 페이스 패치(Snail Gel Face Patches)'는 달팽이 유래 뮤신, 나이아신아마이드, 감초 추출물, 여러 종류의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하이드로겔 패치다. '콜라겐 모이스처라이징 젤(Collagen Moisturizing Gel)'은 콜라겐 펩타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스쿠알란을 함유한 탄력 있는 젤리 상태의 보습제다. 동사는 이들을 기존 스킨케어 루틴에 편입하기 쉬운 제품으로 위치시킨다.
최고 브랜드·과학 책임자인 루시 길디어 박사(Dr. Lucy Gildea)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메리 케이의 걸음은 항상 혁신,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그리고 세계의 뷰티 문화와 함께 진화하는 것에 뿌리를 두어 왔다. 'K-Beauty Texture Edit'는 세계의 뷰티 트렌드를 소비자와 독립 뷰티 컨설턴트에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바꿈으로써 그 정신을 형상화하고 있다."
차세대에 대한 접근은 제품 개발에 더해 판매와 커뮤니케이션에도 미친다. 독립 뷰티 컨설턴트용 디지털 스토어 'My Shop'은 2025년 미국과 독일에서 시작해 2026년 여름에는 캐나다, 멕시코, 스페인으로 확대했다. EC, 결제, 주문 처리·배송, 소셜 미디어를 연계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디지털상에서도 지원하는 구조다.
또한 3월에는 15개 시장에서 70명 이상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Global Social Squad'를 시작했다. AI를 활용한 'Foundation Finder'에서는 얼굴의 151개 포인트를 분석해 스마트폰에서 파운데이션 색상을 제안한다.
1963년 창업한 메리 케이에게 이번 컬렉션은 오랫동안 쌓아온 대인 서비스에 새로운 제품 경험을 더하는 움직임으로 파악된다. 한국산 스킨케어 채용과 디지털 시책을 병행해 추진함으로써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세대에 브랜드를 전달하는 구성이다.
'K-Beauty Texture Edit'는 세계 대상 시장에서 공식 웹사이트와 독립 뷰티 컨설턴트를 통해 판매된다. 수량 한정으로,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종료한다.
태그: K-Beauty, 메리 케이(Mary Kay), 한국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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