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첫 글로벌 이벤트 서울에서 개최(FASHIONSNAP)
(원문 제목: 「ヘラ」が初のグローバルイベントをソウルで開催 Stray Kids フィリックスも登場)
뉴스 시간: 2026년 4월 28일 17:30
언론사: FASHIONSNAP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글로벌이벤트 #헤라 #스트레이키즈 #쿠션파운데이션
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가 서울 본사에서 첫 글로벌 이벤트 'THE ICONIC BLACK'을 개최
-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
- 일본에서 출시될 신제품 '블랙 쿠션 메쉬 파우더'를 공개
뉴스 번역 원문
헤라가 첫 글로벌 이벤트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도 등장했다.
한국 최대의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HERA)의 글로벌 이벤트 'THE ICONIC BLACK'을 서울 본사 특설회장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각국의 관계자와 미디어가 참석했다. 브랜드의 주력 제품인 쿠션 파운데이션 '블랙 쿠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포지셔닝 재정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글로벌 앰배서더 필릭스가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의 CEO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Felix), 일본에서 온 미요시 아야카, 간자키 메구미, 젠세이, 그레이프 등이 참석했다.
필릭스는 이벤트의 시작에 등장해 "아주 멋진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은 놀랍도록 자연스러운 마무리와 아름다운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여러분과 이 감동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꼭 멋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쿠션 파운데이션의 매력을 전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6월 5일 일본에서 출시될 신제품 '블랙 쿠션 메쉬 파우더'(SPF38·PA++, 전 3색, 각 10g, 각 5940엔)를 처음 공개했다. 필릭스는 "실제로 처음 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마무리에 놀랐다. 이번 캠페인 촬영도 매우 마음에 들고, 여러분에게 그 긍정적인 마음이 전해지면 좋겠다. 블랙 쿠션 메쉬 파우더와 블랙 쿠션의 새로운 장을 소개할 수 있어 정말 특별한 일이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행사장에서는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연출과 설치물, 필릭스의 메인 비주얼을 사용한 포토 스팟, 터치업이 가능해 전 세계에서 모인 KOL들이 자유롭게 제품을 시험해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역사적인 제품 전시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자랑하는 기술력도 선보여, 사랑받는 인기의 비밀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계로 나아가며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의 발신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김승환 CEO는 "고객 중심의 발상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브랜드의 성장을 지탱해왔다. 블랙 쿠션은 단순한 제품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존재로 진화해왔다"고 인사했다. 이번 글로벌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세계를 바라보며 경쟁력을 발휘할 방침을 밝혔다.
또한 일본을 포함한 해외 전개에 대해 "헤라는 K-뷰티라는 틀에 그치지 않고,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포지션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장기적으로 침투시키고 싶다"고 언급하며, 블랙 쿠션을 비롯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한 제품력에 브랜드 스토리를 더해 발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를 집합한 일본에서 팝업 이벤트를 개최했다. 여러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전개하고 브랜드의 배경까지 부각시켜 브랜드와 기업의 결합을 가시화하고 일반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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