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뷰티, 한국에서 울렸나… 현지 이벤트로 본 가능성과 과제(WWD JAPAN)
(원문 제목: Jビューティは韓国で響いたか 現地イベントで見えた可能性と課題 - WWDJAPAN ‐ 最新ファッション&ビューティニュース情報)
뉴스 시간: 2026년 8월 24일 15:18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J뷰티페스 #트렌더스 #KOL #한국진출 #일본화장품
뉴스 요약
- 트렌더스가 7월 11일 서울에서 'J뷰티페스'를 첫 개최, 한국의 미용 감도가 높은 KOL 약 300명을 초청해 11개 일본 브랜드의 기술과 개발 사상을 발신함
- 참가 브랜드는 비오레, 큐레루, 하쿠, 이하다, 캔메이크, 후미 등으로, 개별 브랜드 판촉이 아닌 일본 화장품 산업의 해외 전개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
- 일본 미용 산업 J-뷰티를 국가 성장 전략으로 삼아, 세계 시장에서 K-뷰티와의 약 3배 차이가 나는 화장품 수출액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분석됨
뉴스 번역 원문
J-뷰티는 한국에서 울렸나… 현지 이벤트로 본 가능성과 과제
일본의 뷰티 산업 'J-뷰티'가 국가 성장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세계에서는 한국의 'K-뷰티'가 존재감을 높이고 있으며, 일본과의 화장품 수출액에는 약 3배의 격차가 있다. 한국은 해외 전개를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 왔지만, 그 경쟁력은 정책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J-뷰티가 세계에서 존재감을 높이려면 그 근본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WWDJAPAN」 2026년 7월 27일자에서 발췌해 사진을 추가한 것입니다)
---
「우리 자신이 나가는 말뚝이 된다」
트렌더즈 상무 집행임원으로 뷰티 분야에서 해외 전개를 지원하는 '앰풀'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이다 아사미 씨는 그렇게 말한다. 동사는 7월 11일, 한국 서울에서 'J-뷰티 페스'를 첫 개최했다.
이이다 아사미 트렌더즈 상무 집행임원 앰풀 대표
카오의 '비오레' '큐레루', 시세이도의 '하쿠' '이하다', '캔메이크' '후미' 등 11개 브랜드가 참가해, 한국의 뷰티 감도가 높은 KOL을 중심으로 약 300명을 초대했다. 제품 체험과 세미나를 통해 일본 브랜드의 기술이나 개발 사상을 발신했다. 이벤트의 목적은 개별 브랜드의 판촉이 아니라, 일본 화장품 산업의 해외 전개를 뒷받침하는 것이었다. '주역은 어디까지나 메이커. 다만, 업계를 움직이는 최초의 실천자가 필요했다'는 생각에서 동사가 이벤트를 시작했다.
앰풀은 2020년 시작부터 '엠파워 J-뷰티'를 내걸어 왔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와의 왕래가 줄어드는 가운데도 '뷰티에는 사람의 감성이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으며, 다음 시대를 지탱하는 산업이 된다'고 생각하고, 일본을 세계로 발신하는 활동을 모색해 왔다. 또한 화장품 산업이 성장을 계속하려면 해외 시장 개척이 빠질 수 없다는 위기감도 있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