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몽환적인 새 K-뷰티 캠페인에서 완벽한 피부 뽐내(Mediafine Global)
(원문 제목: BTS V showcases flawless skin in dreamy new K-beauty campaign)
뉴스 시간: 2026년 8월 27일 15:01
언론사: Mediafine Glob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BTS뷔 #티르티르 #틴티드글로우쿠션 #V이펙트 #글로벌엠버서더
뉴스 요약
- BTS 뷔가 티르티르(TIRTIR)의 '틴티드 스킨 글로우 쿠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꿈꾸는 듯한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으며, 제품은 오는 28일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 이번 캠페인은 무거운 메이크업 대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어 뷔의 고유한 비주얼과 브랜드의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 철학을 강조한다.
- 뷔는 작년 11월 티르티르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영향력으로 제품이 완판되는 'V 이펙트'를 보여주며 일본과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뉴스 번역 원문
BTS 뷔, 몽환적인 새 K-뷰티 캠페인에서 완벽한 피부 뽐내
BTS 뷔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주목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몽환적이고 기품 있는 분위기의 새 화보를 공개한 것. 과한 메이크업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춘 이번 캠페인은 뷔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한국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는 26일 28일 출시 예정인 '틴티드 스킨 글로우 쿠션'의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세럼 베이스에 SPF4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6가지 셰이드로 출시된다. 큐텐(Qoo10)과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캐주얼한 블루 셔츠와 화이트 탱크탑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화려한 컬러나 과도한 장식을 배제하고 부드러운 조명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피부의 광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다. 이는 '피부처럼 보이는' 마무리를 목표로 하는 제품의 콘셉트와 모델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연결한다.
뷔와 티르티르의 협업은 글로벌 스타와 K-뷰티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 외에도 주목할 만하다. 그의 영향력이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로 직결되는 '뷔 효과(V Effect)' 현상 때문이다.
지난 2월 공개된 캠페인에서는 신제품의 모든 셰이드가 공개 불과 몇 시간 만에 완판됐다. 같은 달 티르티르는 '2026 엘르 인터내셔널 뷰티 어워즈'에서 K-뷰티 리더 부문 한국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 영예는 50개국 에디터들의 투표로 결정됐다.
뷔의 영향력은 특히 일본 시장에서 두드러진다. 지난 11월 티르티르 제품은 아마존 재팬 페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고,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10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대대적인 품절 사태를 이끌었다. 일본 경제지 도요케이자이는 이전에 글로벌 브랜드들이 뷔에 대해 보이는 뜨거운 관심을 조명한 바 있다.
현재 뷔는 티르티르, 셀린, 까르띠에, 코카콜라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 뷰티, 소비재 전반에 걸쳐 상당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다. 그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실제 소비자 구매 행동을 이끄는 대표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화보 공개 후 글로벌 팬들은 즉각 반응했다. 뷔의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을 극찬했으며, 많은 이들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절제된 스타일링이 그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뷔와 티르티르의 파트너십은 지난 11월 브랜드가 그를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면서 시작됐다. 브랜드는 '무리하지 않은 자신감과 또렷한 비주얼 정체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티르티르는 획일화된 미의 기준보다 개인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철학과 뷔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공식 파트너십 시작부터 글로벌 시장의 관심은 상당했다. 뷔는 지난 11월 로스앤젤레스 멜로즈에서 열린 티르티르의 '래디언트 인 레드(Radiant in Red)'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매들린 페치, 찰스 멜튼, 이사벨라 메르세드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도 함께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팬들은 뷔를 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섰고, 이는 그의 막대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준다.
티르티르의 성장은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을 그대로 보여준다. 2016년 설립된 이 브랜드는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을 통한 셰이드 다양성에 주력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울타 뷰티와 영국 세포라에 입점하며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다.
K-뷰티가 지역적 트렌드에서 글로벌 주요 카테고리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뷔의 존재는 상징적이다. 한국 아이돌의 글로벌 팬덤과 K-뷰티 제품의 경쟁력 있는 품질이 결합해 스타의 이미지가 브랜드 경험으로 직접 전환되는 새로운 마케팅 구조가 등장하고 있다.
'틴티드 스킨 글로우 쿠션' 출시는 단순한 제품 공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제품의 기능적 특성과 뷔의 비주얼 정체성을 결합해 '내추럴 뷰티'라는 일관된 미학을 구축하기 때문이다.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패션 스타일로 유명한 뷔는 이번에는 더욱 절제된 모습으로 자신을 표현했다. 과감한 장식을 덜어낸 스타일링 덕분에 그의 얼굴과 피부, 시선이 전면에 부각되며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