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뉴욕 상공회의소 및 KACCUSA와 협력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가속화(TechStock²)

(원문 제목: KBIZ, Greater New York Chamber and KACCUSA Unite to Fast‑Track Korean SMEs’ U.S. Market Expansion)

뉴스 시간: 2025년 12월 7일 19:02

언론사: TechStock²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미국시장진출 #중소기업

뉴스 요약

-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발표

- K-beauty, K-food 등 한국 소비재의 미국 시장 확대 기대

- 뉴욕 상공회의소와의 MOU 체결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 진출 지원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2025년 12월 7일, 서울, 뉴욕 및 미국 전역의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새로운 파트너십이 발표되면서 큰 도약을 맞이했다. 한국중소기업중앙회(KBIZ)는 뉴욕 대도시 지역으로의 한국 중소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뉴욕 상공회의소와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확인했으며, 미국에 기반을 둔 KACCUSA(미국 한인 상공회의소)는 서울의 KBIZ DMC 타워에서 열린 2025 비즈니스 서밋의 성과를 강조했다.

이 발표들은 K-food, K-beauty 및 기타 한국 소비재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를 지속적이고 대규모의 미국 시장 확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공공-민간 및 국경 간의 협력적 추진을 나타낸다.

KBIZ와 뉴욕 상공회의소의 새로운 양해각서(MOU)는 뉴욕 대도시 시장을 목표로 한다. KBIZ는 12월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뉴욕 상공회의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 협약은 12월 7일 공식 발표되었다.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명식에는 양측의 고위 지도자들과 주요 한인 비즈니스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협약이 두 조직 간의 단순한 사진 촬영 기회가 아니라 국내 한국 중소기업 인프라, 미국 지역 비즈니스 기관 및 한인 네트워크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임을 강조했다.

양해각서의 세부 사항은 뉴욕 대도시 지역에서의 구매자 및 투자자 발굴, 한국과 미국 기업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시장 및 정책 정보 공유의 세 가지 실질적인 기둥에 중점을 두고 있다.

KBIZ의 김기문 회장은 미국에서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 특히 "K-food, K-beauty 및 K-goods"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 협약이 미국 최대 소비자 시장인 뉴욕에서 중소기업의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열린 2025 비즈니스 서밋은 한국 중소기업을 한인 네트워크와 연결한다. 이 서밋은 KACCUSA가 주최했으며, 미국과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여러 산업에서 협력과 성장을 탐색할 수 있는 독점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

KACCUSA의 황병구 회장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미국 주정부 상무부와의 관계를 활용하여 기업들이 현지 규제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표들은 한국 중소기업들이 미국 시장, 특히 뉴욕에서 구매자, 투자자, 상공회의소 및 정책 입안자와의 직접적이고 관계 중심의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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