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우리은행과 K-beauty 수출 지원 100억 원 약정(KBR)
(원문 제목: Kolmar Group, Woori Bank pledge ₩10 bil. for K-beauty export support)
뉴스 시간: 2026년 4월 14일 15:23
언론사: KBR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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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Kolmar Korea가 정부 주도 수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 Kolmar Korea와 우리은행이 100억 원을 기여하여 1740억 원의 금융 혜택 제공
- 중소기업의 수출 공급망 안정성 강화 기대
뉴스 번역 원문
콜마코리아는 정부 주도의 수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기여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K-beauty 수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참여하게 된다.
콜마코리아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우리은행과 함께 정부 주도의 수출 금융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1,740억 원의 금융 혜택을 160개 이상의 중소기업 파트너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100억 원을 기여한다.
회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우리은행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고객과 파트너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수출 공급망의 전반적인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콜마그룹의 세 회사인 콜마코리아, 콜마BNH, 연우와 우리은행은 160개 이상의 중소기업 파트너에게 1,740억 원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총 100억 원을 공동 기여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고객과 파트너의 신청을 바탕으로 콜마코리아가 추천하며, 최종적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고객과 파트너는 보증 수수료 지원, 보증 한도 확대, 최대 3년의 우대 보증 기간, 우대 보증 요율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지원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수출에 필요한 운영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별도의 담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수출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도입한 수출 공급망 강화 보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최근 중동 전쟁과 미국의 관세 정책 등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소기업이 자금을 확보하고 공급망을 안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콜마코리아 관계자는 "정부의 수출 지원 기조에 맞춰 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그룹 차원에서 고객 및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상생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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