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Inferno 5, 2014년 스트레이트 브로우 트렌드 부활(Her World Singapore)

(원문 제목: Single’s Inferno 5 revives 2014 straight brow trend)

뉴스 시간: 2026년 1월 23일 10:26

언론사: Her World Singapore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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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Single’s Inferno 5가 2014년 Ulzzang 스타일의 스트레이트 브로우 트렌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 참가자들은 부드러운 직선 아치와 연한 갈색의 눈썹을 선보임

- 두 톤 그라데이션 립 대신 컨투어 립과 글로시 립스틱을 사용

뉴스 번역 원문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의 리얼리티 데이팅 프로그램 '솔로지옥'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도 참가자들은 한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잇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트렌드는 2014년 울짱 스타일의 스트레이트 브로우이다. 이 시대의 '최고의 얼굴' 또는 '잘생긴' 눈썹이 공식적으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현대적인 변형이 가미되었다. 과거 아이돌과 여배우들이 선호하던 짙고 각진 눈썹 대신, 참가자들은 부드러운 직선 아치를 연한 갈색으로 연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대의 다른 뷰티 스테이플도 업데이트되었다. 클래식한 투톤 그라데이션 립은 윤곽이 잡힌 입술과 광택 있는 립스틱으로 대체되었고, 눈은 자연스러운 눈 모양을 따라가는 얇은 아이라이너로 최소한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 스타일을 직접 시도해보고 싶다면, 눈썹부터 입술, 눈까지 '솔로지옥'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K-beauty 잇걸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눈과 눈썹: 참가자들은 데이트에서도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한다. 눈은 길이를 늘려주는 마스카라를 한두 번 발라 자연 속눈썹 라인을 살짝 넘기고, 눈썹은 매칭되는 브로우 마스카라로 부드럽고 조화로운 룩을 연출한다. 긴 속눈썹이 자연스럽지 않다면, 눈 중앙에 클러스터 인조 속눈썹을 붙여 눈을 강조할 수 있다.

- 쿨톤 블러셔: 참가자들은 볼이나 눈에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블러셔를 사용할 때는 쿨톤의 색상, 예를 들어 파우더 핑크, 라일락, 모브, 베리 등을 사용하며, 따뜻한 핑크, 코랄, 피치는 피한다. 가볍고 자연스럽게 발라주고, 광대뼈에 하이라이터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빛을 잡아내고 미묘한 차원을 더한다.

- 한국 스타일 립 컨투어: 입술을 오버라인할 때도 한국의 잇걸들은 섬세함을 유지한다. 서양 스타일과 달리 전체 입술을 아웃라인하지 않고, 아랫입술은 그대로 두고 큐피드 보우를 강조한다. 연필이나 크레용 립 라이너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큐피드 보우 위와 윗입술 가장자리에 작은 'V' 모양을 그린다. 피부 톤에 맞는 토프나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선택한다. 다음으로, 입술을 부드럽게 눌러 라이너를 부드러운 그림자로 블렌딩한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립 틴트를 발라 마무리한다. 매트한 것보다는 광택 있고 촉촉한 마무리를 선택해 자연스럽고 풍성한 입술을 연출한다.

- 애교살: 참가자들은 스모키 아이나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지만, 애교살을 강조해 눈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디테일은 놓치지 않는다. 연한 갈색 아이섀도우나 부드러운 파우더 컨투어를 사용해 아래 속눈썹 라인 아래의 작은 지방 부위를 섬세하게 정의한 후, 반짝이는 아이라이너로 마무리해 빛을 잡아낸다. 결과는 신선하고 과하지 않은 순수한 눈매이다.

- 포니테일: 트랙 스타 김민지가 포니테일을 다시 유행시키고 있다. 30세의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서 이 간편한 헤어스타일을 자주 선보이며, 간단한 것이 지루할 필요가 없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녀는 보통 얼굴을 감싸는 몇 가닥을 내려 포니테일을 부드럽게 하고 오프듀티 잇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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