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AWS와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으로 뷰티 기업 혁신(Borncity Redaktion)
(원문 제목: Amorepacific setzt auf KI-Revolution: Cloud-Partnerschaft mit AWS transformiert Beauty-Konzern)
뉴스 시간: 2026년 5월 22일 19:29
언론사: Borncity Redaktion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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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 AWS와의 파트너십 통해 AI 도입
- KI-Coding-Tool로 효율성 72% 증가
- 2035년까지 15조 원 매출 목표
뉴스 번역 원문
아모레퍼시픽은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인상적이다. 2018년 단순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으로 시작된 것이 2026년 중반까지 포괄적인 인공지능 전략으로 발전했다. 설화수, 라네즈, 헤라와 같은 브랜드를 보유한 이 회사는 5월에 열린 AWS 서밋 서울에서 생성적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이미 제품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글로벌 고객 서비스의 핵심 영역을 어떻게 관통하고 있는지를 발표했다. 이 통합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며, 생산성을 측정 가능하게 향상시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AWS의 인공지능 코딩 도구인 키로를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통합했다. 특히 SAP ERP 환경에서 3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의 물류와 운영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개발 생산성이 최대 72% 향상되었으며, 기술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은 80% 감소했다. 디자인 사양과 생성된 코드 간의 일치율이 100%에 달해, 경영진은 이 인공지능 기반 개발 방법론을 모든 기업 프로젝트에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뷰티 컨시어지 플랫폼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I를 사용하여 이미지 기반 피부 진단을 수행한다. 2026년 5월까지 10개국에서 50만 건 이상의 피부 분석이 이루어졌다. 이 시스템은 멜라닌 함량, 모공, 주름, 피부 홍조 등 여러 지표를 동시에 분석하여 모바일 앱, 웹사이트 또는 키오스크를 통해 정확한 제품 추천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생성적 인공지능을 통해 글로벌 고객 리뷰를 분석하고 요약하는 작업을 자동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내부 품질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여 여러 인공지능 모델을 교차 검증하고 있다. 요약의 품질은 일관성, 일치성, 유창성, 관련성의 네 가지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요약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모델은 자동으로 피드백을 받게 된다.
AWS와 아모레퍼시픽 간의 파트너십 강화는 K-Beauty 부문이 2026년 초에 100억 유로 이상의 기록적인 수출 가치를 달성한 더 넓은 트렌드를 반영한다. 2035년까지 15조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상위 3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매출 비중을 약 70%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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