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 코스메틱스, 공항 매장 첫선(Retail & Leisure International)
(원문 제목: Hourglass Cosmetics Makes Airport Store Debut)
뉴스 시간: 2026년 11월 3일 20:45
언론사: Retail & Leisure International
검색 키워드 : sephora
연관키워드:#Hourglass #SephoraAustralia #공항면세점 #호주여행소매 #비건뷰티
뉴스 요약
-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가 시드니 공항 제1터미널 하이네만에 첫 공항 카운터를 오픈하며 호주 여행소매 시장에 데뷔
- 이번 오픈은 지난 2월 Sephora Australia와 자사 웹사이트를 통한 호주 시장 진출에 이은 확장
- 카운터에서는 베이스·컬러·피니싱 제품과 함께 개인 맞춤 뷰티 컨설팅 및 아티스트리 서비스 제공
뉴스 번역 원문
아워글래스 코스메틱스, 공항 매장 첫선
호주에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 코스메틱스가 시드니 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출발 구역의 하이네만 매장에 첫 공항 리테일 카운터를 열었다. 이는 호주 트래블 리테일 시장 데뷔를 뜻한다.
이번 오픈은 브랜드가 지난 2월 현지 웹사이트와 세포라 오스트레일리아를 통해 호주 시장에 진출한 데 이은 것이다. 이 카운터에서는 배니시 에어브러시 컨실러,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 등 아워글래스의 베이스, 컬러, 피니싱 제품을 선보인다.
여행객들은 시그니처 글로우와 앰플리파이드 아이즈 룩을 비롯한 개인 맞춤형 뷰티 컨설팅 및 아티스트리 서비스와 맞춤형 립 워드로브 체험도 이용할 수 있다.
아워글래스의 아이 산 보몬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겸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책임자는 "호주 트래블 리테일 시장에 첫 카운터를 열게 되어 아워글래스로서는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여행은 사람과 문화, 경험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며 우리는 시드니 공항에서 그 일부가 되어 기쁘다. 하이네만, 시드니 공항과 함께 배니시 에어브러시 컨실러 같은 간편 필수품부터 앰비언트 라이팅 에디트 언락드 팔레트를 활용한 기프팅까지 비건 및 크루얼티 프리 포뮬러를 여행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